“연애 보단 결혼”…‘하트페어링’ 예능과 다큐 사이 작성일 03-0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gsmhSg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ae2584e12d454670b37ef7e15d2a87046282a5415c2751069632f30507064" dmcf-pid="pdaOslva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페어링’ 사진 ㅣ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120615034eapd.jpg" data-org-width="647" dmcf-mid="3VpfVPxp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120615034ea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페어링’ 사진 ㅣ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9b9ce1f300b5275ed36a75ea1a08d29edb0b13c8c52f68f0cf1ae653738fe5" dmcf-pid="UJNIOSTNnC" dmcf-ptype="general">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결혼’을 화두로 청춘남녀들의 사랑을 그린다. </div> <p contents-hash="8fce271ddd3bb2e0570fa8aceba99a804348f0cedb0f6debc6036d7ad93d2bb8" dmcf-pid="uijCIvyjdI" dmcf-ptype="general">채널A 새 예능 ‘하트페어링’은 결혼하고 싶은 청춘들의 혼전 연애 일기를 그려내는 ‘결혼 전제’ 연애 프로그램이다. “결혼 전 마지막 연애를 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모인 청춘남녀들이 단순한 ‘썸’을 넘어, 예비 배우자를 찾기 위해 진지하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하트시그널’ 시리즈의 박철환 PD가 선보이는 신작이다. 지난해 말 이탈리아 피렌체와 토스카나 등에서 촬영을 마쳤다.</p> <p contents-hash="ce14d801f69a7409646bb5f395d330a0734f8e1102a5820c30a32604b0b3c67f" dmcf-pid="7nAhCTWAiO" dmcf-ptype="general">7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철환PD는 “‘하트 시그널’을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보니 20대 중반에서 30대가 되면서 결혼을 전제하지 않으면 누군가를 만나기 어려운 시기가 오더라. 그래서 출연을 고사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 분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1f623eb9bba312937ea240571b1c3f36319e71ce5af15f6ba59cd489008500" dmcf-pid="zUKRMiLKns" dmcf-ptype="general">박 PD는 “‘하트페어링’은 말그대로 ‘누가 나와 잘 맞지?’를 기본 질문으로 시작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결혼 상대로는 어떤지를 보고자 한다. 변수가 많다”고 ‘하트시그널’과 차이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4e50f18e79d412bad0a74d813eb6b0a99349edaf9f8e9818aae9a5aadb53d801" dmcf-pid="qu9eRno9Jm" dmcf-ptype="general">이청아는 “‘하트시그널’은 내가 본 유일한 연애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연애 세포를 깨울 것”이라고 했다. 최시원은 “제작발표회 직전에 녹화를 하고 왔는데 정말 재미있다. 과몰입을 너무 해서 눈까지 아프다”고 했다. 박지선 교수는 “연애 프로그램의 근본은 ‘하트시그널’이라고 본다. 함께 해 영광이다”고 각오를 전했다. 윤종신은 “‘하트시그널’보다 더 깊이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e58c6aaec93b03e0bb03dd470cb3f360149792283c87f5d99dcad90c178a50d" dmcf-pid="B72deLg2Jr" dmcf-ptype="general">‘하트페어링’은 3월 7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부’ 감독 “유아인 삭제NO...더는 작품에 생채기 못내” 03-07 다음 ‘날아라 병아리’ 아이돌 지망생 오디션… 하반기 JTBC 방영 예정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