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박지선 교수 “‘연프’ 마니아, ‘하트페어링’이 평정할 것” 작성일 03-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6hakDx9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1fe4f4ee706fe0bba2762f272ce56047d6cc202153f491cd1dfc3ab0b75f3" dmcf-pid="fNPlNEwMB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방식으로 공개된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 제작발표회에서 박지선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21310100bprq.png" data-org-width="1100" dmcf-mid="9fUN6Rdz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21310100bp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방식으로 공개된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 제작발표회에서 박지선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416a7d0b3221530d8b3187d6e072305173b443a91faf9b0313a9f44e0354a8" dmcf-pid="4jQSjDrRBB" dmcf-ptype="general"><br><br>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에 출연한 사회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가 ‘연프 찬양론’을 밝혔다.<br><br>박지선 교수는 7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방식으로 공개된 ‘하트페어링’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하트시그널’부터 프로그램을 연출해오고 있는 박철환PD를 비롯해 MC 윤종신과 이청아, 최시원, 미미, 사회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가 참석했다.<br><br>박지선 교수는 서울대 사회심리학과 대학원을 석사로 졸업한 후 뉴욕 시립 존 제이 칼리지를 나온 사회, 범죄심리학자로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의 프로그램 패널로 활약했다. 하지만 영화나 방송에 대한 관심도 많아 영화 프로그램 ‘지선씨네마인드’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br><br>그는 의외로 ‘연애 프로그램’ 마니아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 교수는 “연애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하트시그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8fc2ad5dc144c041879a3574b03fae90ad310e493b11d69bc59c18d15c630" dmcf-pid="8AxvAwme2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방식으로 공개된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 제작발표회에서 박지선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21311940aprh.png" data-org-width="1100" dmcf-mid="2awzY5ts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rtskhan/20250307121311940apr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오전 온라인 사전녹화 방식으로 공개된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 제작발표회에서 박지선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9727e702bce7015a318306d42f93d4c51aacdbb1805f42c7dd93d11218f18d" dmcf-pid="6cMTcrsd2z" dmcf-ptype="general"><br><br>그는 ‘하트페어링’에 대해 “세상을 평정할 것 같다. 첫 녹화가 끝난 지점에서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자신에게 주어진 ‘추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에 대해서도 “첫 회를 보시면 여러 생각이 드시지 않을까요”라고 너스레를 떤 후 “이것이 재미가 아닌가 한다”고 덧붙였다.<br><br>박교수는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 정말 과부하가 걸린다. 그 어떤 추리보다 데이터를 물리치는 영상미와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이 있다”며 “사전에 ‘페어링북’이라고 출연자들이 데이터를 모은 책을 받았는데, 그걸 보며 특정 출연자에 마음이 가기 시작했다”고 예찬을 멈추지 않았다.<br><br>‘하트페어링’은 2017년부터 네 개 시즌과 ‘프렌즈’ ‘애프터시그널’ 등 다양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양산한 채널A가 선보이는 새로운 연애 프로그램이다. 설레는 연애보다는 결혼이 필요해 설렘만큼이나 많은 조건을 충족시키고 싶어하는 결혼적령기의 출연자들이 등장한다.<br><br>윤종신, 이청아, 최시원, 미미, 박지선 교수가 스튜디오 MC로 등장하는 ‘하트페어링’은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공식 응원봉 출시하며 솔로 활동 본격 시동..."데이지 디자인 특징" 03-07 다음 '승부' 김형주 감독 "유아인 편집 안해, 의도대로 보여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