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 8년 만에 '한한령' 뚫고 중국 개봉..."역시, 봉준호"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RDomOJ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4f7e97172202473b181f505b27189f6e06a9a978a6e3fe9a9ea4a08a3a697" dmcf-pid="XoewgsIi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22404303qiwy.jpg" data-org-width="1000" dmcf-mid="YCnIclva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22404303qiw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0ec79808f8f85558865c78db010a8a0fcf784aeda67b646bb258f7d10db34" dmcf-pid="ZgdraOCn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22406467zicw.jpg" data-org-width="1000" dmcf-mid="GM38qQMU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22406467zi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0a98af5a205f4f18a4d1ff685c10493b886e04fee8bd32bed5ad969e785838" dmcf-pid="5aJmNIhLp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오늘(7일) 개봉한다. 한한령(한류 제한령) 이후 8년 만에 중국에서 개봉하는 한국 영화다.</p> <p contents-hash="4eee973d839f93b48ad137ed2c51771f5da0d92897b59ff73db494ecebc15ee4" dmcf-pid="1NisjClo0z" dmcf-ptype="general">7일 중국 외신 시나닷컴에 따르면, 영화 '미키 17'이 중국 본토에서 개봉된다. 지난 2일에는 베이징 중국영화 국제관 4홀에서 '미키 17'의 특별상영회가 개최됐다. 당일 행사에는 전국 수백 명의 영화 팬들이 모여 관람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11402bdf40090094e2d09b370a5974fd93cee917d30436c73701a32aeb1b389" dmcf-pid="tjnOAhSgu7" dmcf-ptype="general">베이징에서 상영된 '미키 17'은 CINITY LED 버전으로 알려졌다. 봉준호의 신작에서 표현되는 외계 토착 생물 및 행성 배경을 더욱 실감 나게 표현하기 위해 최고급 기술까지 동원했다.</p> <p contents-hash="1ef6b877957f471833fd421251dbedbfcd90f3897c85fa7418256ba93234adb2" dmcf-pid="FALIclvapu" dmcf-ptype="general">CINITY LED가 독점 제작을 맡아 예술적 표현을 최대한 복원했다. 영화의 모든 디테일과 모든 프레임이 더 높은 밝기, 더 높은 선명도, 더 정확한 색상으로 표현돼 관객이 봉준호의 '우주 랩소디'에 더욱 몰입해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1164aa122cd57f09d760454804f6a57847eb3c88a2f800b66ca4b20b2634e2e" dmcf-pid="3NisjClouU" dmcf-ptype="general">한한령 이후 첫 개봉작인 것에 더해 중국의 많은 지원과 관심 속에서 '미키 17'이 중국 흥행에도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b71fca68e6e83d38e00166acebadfc79e9e2752aae86adab274c7dc60a9f504" dmcf-pid="0jnOAhSgFp" dmcf-ptype="general">최근 한한령 해제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한국과 중국의 문화 교류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달 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대화를 통해 양국 문화 교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dd6f82d4a9fa5b6fd40e2d1ca7c83773197ab044b3ce081f4e660fbe783cbc5" dmcf-pid="pALIclvau0" dmcf-ptype="general">시진핑 주석은 "문화 교류는 양국 교류의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으로 문제가 불거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우리는 좋은 문화 교류에 대해 열려있고 각계각층의 한중간 교류가 더 잘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5b2b0d4a075824cee24be4a6d6c703cac35264e48b13d3997cbda96641a6250" dmcf-pid="UcoCkSTNz3" dmcf-ptype="general">한편,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다.</p> <p contents-hash="ff222dc1f075ec2557720fc7693da376c18adeea148ffee71a4ccc176c22c48e" dmcf-pid="ukghEvyjzF"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영화 '미키 17' 포스터, 스틸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샘물, 월수입 4만 7천 원→연매출 1100억 인생 역전 (백억짜리) 03-07 다음 전혜진 '라이딩 인생', 대치맘 화제 속 30대女 시청률 상승세 주축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