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유아인 편집 없다 "더 생채기 낼 순 없어" 작성일 03-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일 오전 영화 '승부' 제작보고회 열려<br>유아인 편집 질문 "구조상 편집 불가"<br>"영화 의도대로 선보이는 게 예의였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4gOHZw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af7eca4e87dafb52b7ba4214fef6c8e9f125905c3c3270299ca251cce09cf" dmcf-pid="0C8aIX5r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is/20250307125756859pryr.jpg" data-org-width="720" dmcf-mid="FgBekSTN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is/20250307125756859pr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ae0f3db4f6c5ca7a60e2a5e89c121a6702746c8d042797451aa0cc52ffe240" dmcf-pid="ph6NCZ1mU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서다희 인턴 기자 = 먀악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영화 '승부' 홍보에서는 전면 배제됐지만, 영화 내에선 특별한 편집 없이 등장할 거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2224d43fc8382ebdd82f36203891861e2ff875aa3c92373f717a3e1d4fee684" dmcf-pid="UlPjh5tsUD" dmcf-ptype="general">7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영화 '승부' 제작보고회에서 김형주 감독은 "영화가 세상에 나오기 전 의도치 않게 상처를 입었다. 여기에 더 생채기를 내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유아인 분량이 어떻게 편집했느냐는 물음에 사실상 유아인 분량을 들어내는 식의 방식은 쓰지 않았다는 얘기였다.</p> <p contents-hash="39ff5dcc34436ffd4a59aa1ec725ef9b0d4b267ae3a0fc3a201b8a9e51532c67" dmcf-pid="u5oIZqbYzE"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이야기 구조나 기획 의도에서 비춰볼 때 이미 완성된 이야기에서 편집하는 게 이야기가 안 될 것 같았다"며 "두 국수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화가 공개되면 충분히 납득할 거라고 믿고 싶다. 극장에 온 관객에게 영화를 의도한대로 선보이는 게 관객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a7c642ed4531305c8c431926d84c0625a1ef2715a035f1f1154e80645e9f23" dmcf-pid="71gC5BKGpk" dmcf-ptype="general">'승부'는 한국을 대표하는 천재 바둑기사 조훈현·이창호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훈현이 제자 이창호와 대결에서 패한 뒤 다시 한 번 정상에 도전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병헌이 조훈현을, 유아인이 이창호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ee3aca46782addcffec281eb841a0d34ba14588524778237afad01a8666dc91c" dmcf-pid="ztah1b9HFc" dmcf-ptype="general">'승부'는 당초 온라인스트리밍플랫폼(OTT)을 통해 2023년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었으나 그 해 2월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으면서 공개 일정을 잡지 못했다. 이후 OTT가 아닌 극장 개봉으로 방향을 틀어 관객을 만나게 됐다.</p> <p contents-hash="c4520ab25e73eeb25335e87b2ac27b9b6a114e17975fed3db9a35c74443d93b6" dmcf-pid="qFNltK2XuA" dmcf-ptype="general">한편 유아인은 프로포폴과 대마 등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법정 구속돼 재판을 받았고, 지난달 18일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아 풀려났다. 검찰은 유아인이 집행유예를 받자 대법원에 항고했다.</p> <p contents-hash="aa8837062c1b0b7aab0fc243aba7283fe533a857ea14cbb290704aaba9f55525" dmcf-pid="B3jSF9VZu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스카 수상자' 션 베이커, 음란물 계정 팔로우하다 걸려..."비공개 전환" [할리웃통신] 03-07 다음 "진정성은 변치 않아"…'유아인 리스크' 품은 '승부'의 진심(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