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수상자' 션 베이커, 음란물 계정 팔로우하다 걸려..."비공개 전환" [할리웃통신] 작성일 03-0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gT2diB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818f7bdfe0efb645562518bbf3bdff3942f591ff5a7606d74b66936130d08" dmcf-pid="zrayVJnb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25501617eby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zFmGuzT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report/20250307125501617eb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c7c81d6ecd711a3a2925a70f05d25062cb4eba3836fa309f9172fdd2932dae" dmcf-pid="qmNWfiLKp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할리우드 영화감독 션 베이커가 자신의 사생활을 들켰다. </p> <p contents-hash="f2172a6cc624c67a3fbdc5a2e388445f7c01c0ff91f45657db64ae19cfdf0f86" dmcf-pid="BsjY4no9Ue"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의 현지 매체에 보도에 따르면 영화 '아노라'의 감독 숀 베이커는 포르노와 시오니스트 우익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 사실이 밝혀진 이후에 자신의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dc5c2230c0e0ee8c9de7bb0a8f48a2d31ecf5e306f2548cf32a296c0588f19dc" dmcf-pid="bOAG8Lg2pR"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션 베이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노라'를 통해 각본상을 받았다. 션 베이커는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받아 소감을 전했다. 그는 "성 노동자 커뮤니티에 감사하다, 그들은 수년간 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삶의 경험을 공유해 주셨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29f0c7b2b0b73d58ccc53a0abac7f65972c4ffb31dcc0e1ced1c0af9060410f" dmcf-pid="KIcH6oaV7M" dmcf-ptype="general">션 베이커가 각본을 맡고 연출한 '아노라'는 뉴욕 스트리퍼 아노라가 철부지 러시아 재벌 2세 이반과 충동적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이를 알게 된 이반의 부모가 보낸 하수인 3인방이 이들의 혼인무효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벌이는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6ddfcab58c08de990262d47ddd930b62c5912392fc05efa82c7df730ed46ac9" dmcf-pid="9AJCqQMU0x"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18년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로 젊은 거장 반열에 든 션 베이커 감독은 미국의 성노동자, 이민자, 중독자, 빈민층을 주인공 삼은 작품들로 유명하다. </p> <p contents-hash="ea6b1afef038fadca9eaad92f5463b557caf2d17f4ac3dd4f26625ee9c6a4547" dmcf-pid="2cihBxRu7Q" dmcf-ptype="general">특히 그의 영화에는 유독 포르노 배우, 성소수자, 스트립 댄서가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우리 사회가 경시하는 대상에 대해서 다르게 보는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우회적으로는 사회의 포용을 논하는 정치적 영화를 만든다는 평을 받은 바 있었다.</p> <p contents-hash="236538fcc745767265edd4fd7539fe4d0b5ad43ba135bef05fb2554a51141630" dmcf-pid="VknlbMe7z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션 베이커는 한 영화평론가의 말을 인용하며 "내가 만드는 모든 영화에서 내가 잘못된 방식으로 주제를 다룰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며 표현이 궤도를 벗어날 수 있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1b00dd3dc0c9368d23360b658d8ce804ca87c979c912d4e8b24fece472ca9387" dmcf-pid="fELSKRdz76"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영화 '아노라' 포스터, 션 베이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개발진 “20주년 함께해 감사…세대 아우를 수 있는 게임 ‘노력’” 03-07 다음 '승부' 유아인 편집 없다 "더 생채기 낼 순 없어"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