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60억 추징 "탈세·탈루 NO" 해명…깜짝 임신 소식도 작성일 03-0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FbtK2Xla">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th74u8P3C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10526439879c7313427162e08e6c751ea24654464201aaa11c8bccc1b94a3" data-idxno="1128975" data-type="photo" dmcf-pid="Flz876Q0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하늬. 24.12.21.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Hankook/20250307133704047oplr.jpg" data-org-width="960" dmcf-mid="5t6n8Lg2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Hankook/20250307133704047op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하늬. 24.12.21.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3Sq6zPxpl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0vBPqQMUyn"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1c42879034c414c7777c04042d959419f08e2f6a36957069be65051cc01a487e" dmcf-pid="pTbQBxRuvi" dmcf-ptype="general"> <p>배우 이하늬가 최근 세무조사를 통해 60억 원 상당의 세금을 추가로 납부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이하늬 측은 이번 세금 부과가 세법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며, 탈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거듭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405c7e46d0bf8c01536725cbdc213eebb20981be0b656d3b00d634389a085353" dmcf-pid="UyKxbMe7CJ" dmcf-ptype="general"> <p>7일 이하늬의 소속사 팀호프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하늬는 본업인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국악 공연, 콘텐츠 개발 및 제작, 투자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2015년 법인 '호프프로젝트'를 설립했다"며 "배우로서의 연예 활동으로 발생한 소득을 사업상 재산과 분리하기 위해 해당 법인의 수익으로 신고하고, 법인세를 성실히 납부해왔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851bee43f6b56b36c4c8efca3197d1a5964ae78ac60a57be7305afa62e818a46" dmcf-pid="uW9MKRdzSd" dmcf-ptype="general"> <p>이하늬 측은 "최근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세무조사(조사대상기간 5년)' 과정에서, 이하늬의 연예 활동 수익이 법인의 매출로서 법인세를 모두 납부했음에도 불구하고, 과세당국은 해당 소득이 법인세가 아닌 개인 소득세 납부 대상이라는 해석을 내렸다"며 "이에 따라 소득세 추가 부과 처분이 내려졌으며, 이하늬는 이를 전액 납부했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6df02da557e5dd70a6085b565232784ac2c182953a6e45164cb648e1fa87fff0" dmcf-pid="7Y2R9eJqSe" dmcf-ptype="general"> <p>이어 "이번 세무조사에서 허위 경비 계상이나 소득 신고 누락 등 탈세·탈루 사실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과세당국에서도 고율의 가산세율이 아닌, 단순 실수나 해석 차이 등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가산세율을 적용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574c09bf5009690b3ee05622196949da29b2a847c8d8e86e1eabc99579486d84" dmcf-pid="zGVe2diBCR" dmcf-ptype="general"> <p>또한, 이하늬 측은 법인 운영 방식과 과세 문제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다. "법인 자체의 사업에서 발생한 소득은 개인소득세가 아닌 법인세를 납부하는 것이 일반적인 세법 적용 방식이며, 이하늬의 연예활동으로 발생한 수익 역시 일반적인 세무처리 방법에 따라 법인 수익으로 신고해 법인세를 납부해왔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bb1c06849e5380e0ae5b2317f628640e67718706032e266c148c43fb5bfcd11" dmcf-pid="qilZh5tsCM"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법인에 귀속된 자금은 이하늬가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이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려면 급여나 배당 등의 형태로 법인으로부터 자금을 수령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다시 소득세가 부과되므로, 법인을 통한 소득 수령이 세금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오히려 법인세와 소득세가 모두 부과돼 전체 세금 부담이 증가하는 구조"라고 해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3a3654069899d1aef1f2597d3fc86127a130775bb0e16212e1a751e7179f4040" dmcf-pid="BnS5l1FOyx" dmcf-ptype="general"> <p>이하늬 측은 이번 세금 부과 과정에서 이중과세가 발생했다면서 "이미 법인 수익으로 신고해 세금을 납부한 금액에 대해 추가로 개인 소득세가 부과됐고, 기존에 납부한 세금이 반영되지 않아 동일한 소득에 대한 이중과세가 발생했다"며 "그 결과 세법상 최고세율을 현저히 초과하는 금액이 부과됐다. 보도된 금액의 절반 이상이 이중과세 및 가산세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02a0113921873d00f2664af30d0c921ea2730d7448aa4382668da82f45f6ca43" dmcf-pid="bLv1St3ICQ" dmcf-ptype="general"> <p>끝으로 이하늬 측은 "이번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소득세 부과 처분은 법인 사업자를 보유한 아티스트의 소득을 법인세와 소득세 중 어느 세목으로 납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법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하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법과 절차를 준수하여 납세의 의무를 다해왔으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이를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f5d376e30a090fd69749165b3ea0345f6ad94bde98e7ae0229e47d9b7dd17ef1" dmcf-pid="KoTtvF0ClP" dmcf-ptype="general"> <p>한편, 이날 이하늬의 둘째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하늬는 최근 둘째를 임신했으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첫째 출산 이후 3년 만의 임신으로, 아직 안정기에 접어들진 않았지만 조심스럽게 기쁜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div> <div contents-hash="0c948486a86d23246d3620465b82ab3a0cd5877551373507f9034f716e0f59a9" dmcf-pid="9gyFT3phv6" dmcf-ptype="general"> <p>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2년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애마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중이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미키 17' 오늘 중국 전역 개봉…한한령 완화는 글쎄 03-07 다음 지드래곤, ‘도쿄돔’ 공연 개최... 5월 10~11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