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 제작진에게 경고 받았다 "남자 4호와 남보다 못한 사이" (지볶행)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PKfiLK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a3b39315f7fba74eda5dee976074b010b5858e6d272a24fff7e4b3fbf3e73e" dmcf-pid="ybvmCZ1m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33242721cwjf.jpg" data-org-width="1186" dmcf-mid="PviB2diB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33242721cw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ff22136ab855b797b1f0d2d4f971dad0db939d20b633c59181ead5e5838c9e" dmcf-pid="WKTsh5tsR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옥순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남자 4호가 프라하 여행 첫날부터 초유의 사태를 맞는다. </p> <p contents-hash="223635c2b21e1c25b5bd3809eda7aa18cc4fe4c234e73e8639af7b0a5d5bbc98" dmcf-pid="Y9yOl1FORb" dmcf-ptype="general">7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제작진의 ‘기습 경고’까지 나온 9기 옥순-남자 4호의 살벌한 프라하 여행기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4e0ad3dc16279b096fbc30076a40acb7ed403209b8baf417fe06f320decf7cef" dmcf-pid="GtDgAhSgLB" dmcf-ptype="general">앞서 인천공항에서부터 냉기류를 풍기기 시작한 9기 옥순-남자 4호는 프라하에 도착한 후에도 계속 티격태격했다. 이동하는 택시에서 ‘100분 토론’급 논쟁을 펼친 두 사람의 모습에 3MC 신동-경수진-이세희는 얼어붙어 말문을 닫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15ea07032a64ce02708f61fcf246e5175514cd85f73c4cca57b1a241e23e4fb0" dmcf-pid="HFwaclvaRq" dmcf-ptype="general">이날 숙소에 도착한 9기 옥순-남자 4호는 여행 계획을 두고서도 연신 삐걱댄다. 남자 4호는 딱딱하게 얼굴이 굳은 9기 옥순에게 “내일이 토요일이잖아. 내일 클럽 갈래?”라고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도하는데, 9기 옥순이 남자 4호의 눈도 바라보지 않은 채 대충 고개만 끄덕인다.</p> <p contents-hash="465efeb6a77ed5c864b744c758aa6937ae03fba04296c87d553792a24370992d" dmcf-pid="X3rNkSTNez" dmcf-ptype="general">남자 4호는 9기 옥순의 차디찬 ‘토크 노룩패스’에 굴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유럽 음식은 왜 짠가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여행 경험 등을 줄줄 풀어놓는다. 그럼에도 9기 옥순은 입가에 미동도 없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p> <p contents-hash="189b8b790a8f0ccfcd16cbe624ea02aa842ee15c46f482f88f5f2c740b46fe13" dmcf-pid="Z0mjEvyjL7" dmcf-ptype="general">마치 마네킹이 된 듯한 9기 옥순의 ‘노 리액션’에 신동은 “옥순이가 너무 안 받아 주는 것도 있네”라며 대리 긴장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0792262433bfbf0595e3338c20bac2519079b7ec35740bfbc849b131dee1a" dmcf-pid="5psADTWA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33244075cvbi.jpg" data-org-width="550" dmcf-mid="QTu532f5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33244075cv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7d2be5a404a21c1cf981a57ed186fde91a9452145d0aa5bc2378dd6525f49d" dmcf-pid="1UOcwyYceU" dmcf-ptype="general">직후, 9기 옥순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솔직한 심경을 밝힌다. 9기 옥순은 “(남자 4호의 이야기에) 리액션 해주고 싶지 않았다. 남보다 못한 사이 아닌가?”라며 자신의 속마음을 꺼낸다.</p> <p contents-hash="3d6160bc6268c6d63c950430e437978936bf7d5e6e5f3999edc58df716cd1e13" dmcf-pid="tuIkrWGkRp" dmcf-ptype="general">남자 4호에게 완전히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9기 옥순의 모습에 3MC는 또 다시 얼어붙는다. 그러다 신동은 “남자 4호가 빨리 폭발했으면 좋겠다”고 반전 염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d1ab268d9f8f545eab0f16c2996fe5e14389fcdd86b53dac22e8d023f1abebe" dmcf-pid="F7CEmYHEM0" dmcf-ptype="general">급기야 제작진은 9기 옥순을 향해 “옥순님!”이라고 부르며 ‘기습 경고’까지 날린다. ‘지지고 볶다’ 못해 꽁꽁 얼어버린 두 사람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5c2d0344c81755b2a8743957dc019e9ea91a48881dd4a8dfd18a40227b2f429" dmcf-pid="3zhDsGXDn3" dmcf-ptype="general">9기 옥순-남자 4호의 ‘프라하 썰전’과, 또 다른 프라하 여행 커플인 22기 영수-영숙의 달라도 너무나 다른 성향으로 인한 일촉즉발 상황은 7일 오후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e79de177edb1644d72d28f03d82ee6c2068f1a14e573e60b994980abec996ae" dmcf-pid="0qlwOHZwnF"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p> <p contents-hash="609a0aa46b59f821d60e241f88323d5b9d5d3b52999c451fde63e37e1b466377" dmcf-pid="pBSrIX5ret"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기전' KB바둑리그서 오심 논란…해당 심판은 사퇴 03-07 다음 "17년 연애 맞아요"…'4월 결혼' 강은비♥변준필, 추가 입장 전했다 [전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