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명품 트렌치코트 잔뜩 “비싸다고? 사고 나면 가격 생각도 안 나” 패션 소신 작성일 03-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FukSTN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a3dca538decce90bc1a47e31966e53f1944b231412d752e60d779b606c897" dmcf-pid="xB37Evyj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노필터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43309808pbgw.jpg" data-org-width="879" dmcf-mid="6LoAu8P3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43309808pb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노필터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c70528304bd42323979830749c43e6502eee6f00bab66e73df8d2223d0120" dmcf-pid="ywakzPxp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노필터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43309963mgo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nbfh5ts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en/20250307143309963mg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노필터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WrNEqQMUC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4d84345a25916cd18d305ca9cc10a62b63f948ec802d0ab938b4ac95c2b7760" dmcf-pid="YmjDBxRuSv" dmcf-ptype="general">김나영이 트렌치 코트 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e52af748cc164cb83ff9b2b259f098292426617988af33c75d2f9768104ffb0" dmcf-pid="GsAwbMe7TS" dmcf-ptype="general">3월 6일 김나영의 채널 '노필터TV'에는 '봄맞이 옷장 속 트렌치코트 대공개! 빨리 입고 나가고 싶은 사람 모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79222da788b9fc614ef4d8526bae00d5a18fbd38d64964922e1a93de06ed76a" dmcf-pid="HqFukSTNll" dmcf-ptype="general">이날 김나영은 "바야흐로 봄이 오고 있다. 날씨 따뜻해지니까 겨울 옷들이 꼴도 보기 싫더라"라며 옷장 속 봄옷을 소개하고자 했다. 그는 "올해 목표가 옷장에 있는 옷들을 잘 꺼내 입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c7311416e063e10fb54e35afb53567a09e167856c3905a5db058fc1e623b2d5" dmcf-pid="XB37Evyjlh" dmcf-ptype="general">이어 김나영은 "저는 봄의 시작을 트렌치 코트와 함께 한다. 그래서 저희 집에 있는 트렌츠 코트를 소개하려 한다. 살 생각이 있다면 참고하시길. 쇼핑에 도움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e7098712d8853df6649183d45ab991cf2a6e9d48c178b0e130ff158bd3f10a6" dmcf-pid="Zb0zDTWAhC"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옷장에 트렌츠 코트 섹션을 따로 마련하고 있었다. 그가 먼저 꺼낸 건 6년 전에 구매한 글로벌 명품 트렌치코트. 김나영은 "채널을 처음 시작할 때 쯤에 구매했다. 살 때 고민했다. 풍족하지 않아서. 돈은 없는데 안 사면 너무 후회할 것 같았다. 매장에서 30~40분 고민했던 것 같다"며 그냥 질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53eca229cf7967f67cf9b9e701bae58aa8bd5bdc7dadd59db6867475f8a2982" dmcf-pid="5KpqwyYcWI" dmcf-ptype="general">이어 두 번째 R사 트렌치코트가 등장했다. 김나영은 "반바지랑 입으면 좋다. 정말 얇아서 간절기에 입으면 좋다. 컬러도 버터가 좀 있어서 밝은 분위기를 낼 때 좋다"라고 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b2795cdb23db0d436cc6f866b1f89c5769f11ac6a9c61e3654921a1d320f17" dmcf-pid="19UBrWGklO" dmcf-ptype="general">세 번째 트렌치 코트는 명품 B사 코트였다. 김나영은 "군더더기 없이 트렌치 코트가 가져야 하는 느낌을 다 가지고 있다. 컬러가 많았는데 그레이 컬러가 도는 베이지를 골랐다. 쿨해 보이는 거 같고 좋다"며 같은 브랜드 스카프와 매치하는 패션 팁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57301f54617532e129037a9e524ad7d86968ef2aff602fc26ec0f42ce34b955" dmcf-pid="t2ubmYHEys" dmcf-ptype="general">또 김나영은 카키 컬러의 트렌치 코트도 공개했다. 최근에 가장 김나영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김나영은 "세 번째 방문 끝에 카드까지 만들어 샀다. 이 친구를 입을 생각에 봄을 기다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90ff65e9c3914a0652fd17df49fc7baa844f303cec2efc44f3040748190275c" dmcf-pid="FV7KsGXDvm" dmcf-ptype="general">이어 김나영은 "사실은 뭔가 옷을 사고 할 때 비싸서 고민이 되고 한다. 근데 그때뿐이다"며 "사고 나면 그 가격도 생각이 안 난다. 고민은 추위만 줄 뿐이다"며 고민 대신 구매를 권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3fz9OHZwW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4q2IX5rl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DA, KLPGA 신인 준회원 후보선수 대상 도핑방지교육 실시 03-07 다음 주우재 블랙리스트 올린 이경규, 맞대면에…“나오지 말랬지” (놀뭐)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