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 KLPGA 신인 준회원 후보선수 대상 도핑방지교육 실시 작성일 03-07 11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3/07/0000538015_001_20250307144617321.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 이하 KADA)가 7일 강원도 엘리시안 강촌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신인 준회원 선발을 앞둔 후보 선수 230명을 대상으로 도핑방지 교육을 진행했다. <br><br>이번 교육은 공정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고 선수의 프로의식과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뒀다. <br><br>특히, 프로 골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도핑방지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선수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인지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신인 선수들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br><br>교육에서는 △프로스포츠 도핑방지규정 및 선수의 권리와 책임 △2025 금지약물 주요 변경 사항 △금지약물 검색 방법 △치료목적사용면책(TUE) 제도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br><br>이를 통해 선수들은 자신의 경기력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한 도핑방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를 가졌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3/07/0000538015_002_20250307144617364.jpg" alt="" /></span></div><br><br>특히, 프로 전향 후 적용되는 「프로스포츠 도핑방지규정」의 핵심 내용을 상세히 전달하여, 선수들이 사전에 규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금지약물 검색 시스템을 활용한 실습 과정도 진행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br><br>교육에 참석한 고가윤 선수는 "복잡하게 느껴졌던 도핑방지규정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면서 "비의도적인 도핑방지 규정 위반 사례를 다룬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다.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프로 선수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br><br>이상민 KADA 교육진흥부장은 "도핑방지는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프로선수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윤리이자 책임이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선수들이 깨끗한 스포츠 문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KADA와 KLPGA는 이번 신인 선수 교육을 시작으로 시즌 중에도 도핑방지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선수들이 도핑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br><br>이번 교육을 계기로 신인 선수들이 도핑방지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인식하고, 프로선수로서 공정한 경쟁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주도 스타게이트, 엔비디아 칩 6만4000장 탑재한다 03-07 다음 김나영, 명품 트렌치코트 잔뜩 “비싸다고? 사고 나면 가격 생각도 안 나” 패션 소신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