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vs후크 정산금 소송 변론은 끝…4월 선고 [TD현장] 작성일 03-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5v2diB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7a6a3f6f76074905d6f9ff319b45e345fd55e167811ccd19500894f8d312e" dmcf-pid="4H1TVJnb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daily/20250307150612274gqhq.jpg" data-org-width="658" dmcf-mid="VZoxCZ1m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tvdaily/20250307150612274gq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7e54f82f74fca1125a02d0e5d435a4fe87f8de8d53aabe5d2966a13f054c35" dmcf-pid="8XtyfiLKo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현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이하 후크)의 정산금 소송이 오는 4월 마무리된다. </p> <p contents-hash="f9a5fe0ff2c101c4b8e413064fdad573140378c0d6c3e822ac3bad1dba1d602e" dmcf-pid="6ZFW4no9aq"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20부는 7일 오후 후크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다섯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9e199e0a829d066c4e86e034d2d016e4b00398a01f4a6cd59452ce9247c1e6d" dmcf-pid="P53Y8Lg2Az" dmcf-ptype="general">당초 재판부는 지난 1월 17일 선고 기일을 열 예정이었으나, 예정된 선고를 취소하고 변론을 재개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7227e0e99d4ff0b19b63927540d471b3f2e73781b5a71d448b8af28d3233e0e3" dmcf-pid="Q10G6oaVk7" dmcf-ptype="general">양측이 재판부의 석명준비명령에 따라 추가 증거 등 근거자료 제출을 마무리한 가운데, 재판부는 “더이상 할 것은 없어 보인다”라며 이날 기일을 끝으로 변론을 종결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4월 4일 오후로 잡았다.</p> <p contents-hash="e313d83e7e462e65e099d4358731da5d73d154b395499d1fe55c6d5826539090" dmcf-pid="xtpHPgNfNu" dmcf-ptype="general">2004년 후크에서 데뷔한 이승기는 음원 수익 정산이 이뤄지지 못했다며 지난 2022년 11월 후크 권진영 대표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cc233e4ea625ab78a3696631c5cda5d20070d14aee68ab17ff9ae539ee8190a7" dmcf-pid="yRi6sGXDcU" dmcf-ptype="general">이후 후크는 이승기에게 정산금 54억 원을 지급했는데, 이 과정에서 권 대표는 이승기에게 기지급 정산금 13억 원 외에 음원 미정산금 및 이자 41억 원을 추가 지급하는 등 오히려 광고 수익을 과다하게 지급했다며, 지급한 정산금 중 9억 원을 되돌려달라는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bc187b35026ea3de3d129984ec23a0c62985a04d4325f7ddb990e6e79657018f" dmcf-pid="WenPOHZwgp" dmcf-ptype="general">반면 이승기 측은 여전히 받지 못한 정산액이 있다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승기 측은 후크 소속이었던 2009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의 음원 수익이 약 96억 원이라며, 이는 2004년 6월부터 2009년 8월까지 데뷔 5년간의 음원 수익을 제한 금액이라 설명했다. 또 이승기 측은 광고 정산금을 더 돌려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de118b0f58e121411ec85c95969028d8a5b2c9a66ea9231158d8b93fd7bd8e3d" dmcf-pid="YdLQIX5ro0" dmcf-ptype="general">관련해 이승기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네 번째 변론기일에 출석해 “나와 같은 후배 연예인들이 정산으로 하여금 고통받는 악순환이 되지 않게 살펴달라”고 재판부에 호소했다.</p> <p contents-hash="f56efbc5506585590cd37238be918883047e491642b7aa658992fe05f198e2fe" dmcf-pid="GJoxCZ1ma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HigMh5tsA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H 떠난 유지태, 손예진·이민정 소속사로 이적 03-07 다음 잘 쓰러지는 이현이, 퇴행성 관절염 '적신호'..."죽고 싶을 정도로 아파" ('인생 2막')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