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 떠난 유지태, 손예진·이민정 소속사로 이적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LuomOJ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7f892e56fdde2423be3ce8957b4f633b6bdd1fc922f9da73d2d0b63b5b547b" dmcf-pid="8JCMh5ts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지태 / 엠에스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1/20250307150610678eqdf.jpg" data-org-width="600" dmcf-mid="f2DfwyYc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NEWS1/20250307150610678eq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지태 / 엠에스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e3d45bf8696a451e29a3e1491fb4858d34323ec01f86b3171ad0091be2db92" dmcf-pid="6ihRl1FOM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BH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배우 유지태가 손예진, 이민정과 한솥밥을 먹는다.</p> <p contents-hash="6d80972d1bf5507ad03296ee0403c6d74eaf5c95be46c360e9aaf822c9a83496" dmcf-pid="PnleSt3IiW" dmcf-ptype="general">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7일 유지태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유지태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작품 활동은 물론 그동안 펼쳐온 다양한 활동들을 더욱 활발하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97ec46015b73471b258334e20a8e2a7d995aff5053010790f487a95da12e243" dmcf-pid="QLSdvF0Cny" dmcf-ptype="general">1998년 영화 '바이준'으로 데뷔한 유지태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영화 '동감'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 영화 '봄날을 간다'와 '올드보이'를 연달아 흥행시키며 실력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e4ca76bba27e2bd9a8134008e3228ff2d907be9db8e400aeb5eaf0b6b6521bc2" dmcf-pid="xovJT3phMT" dmcf-ptype="general">이후 드라마 '굿와이프'와 '매드독', 영화 '스플릿'과 '꾼' 과 '돈' 등을 통해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유지태 배우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시리즈 '비질란테', '종이의 집'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 연기로 유지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d3b4f870cf19a294a86ac0af614016855c88caea118955b69f92e719ad095479" dmcf-pid="ytPXQaj4Lv"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배우로서뿐 아니라 영화 각본과 연출은 물론 독립영화에 대한 후원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af52fc3ce9dd63f8d9badba2f4544b8e3550ccda38e438d2f1661a25a931c4fa" dmcf-pid="WFQZxNA8LS" dmcf-ptype="general">2003년 단편 영화 '자전거 소년'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첫발을 내딘 유지태 배우는 이후 여러 단편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했다. 2009년에 영화 '초대'로 인디판다 국제 단편 영화제와 제주 영화제에 초청받은 데 이어 2013년 장편 영화 '마이 라띠마'를 연출 제작해 도빌 아시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6818fdb61ccea9420ec4a94dfcdb2f7b57974821a36c1b20a3c83f72b6bd5f90" dmcf-pid="Y3x5Mjc6dl"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2025년에도 다양한 작품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임선애 감독의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에서 수지와 가슴 아픈 이별을 하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이 사는 남자'(가제)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조선시대 최고 권력자로 강렬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d15627a2e0d4b26141d8b9752722948537d8af94d012dd176bbff26905f632f" dmcf-pid="G6EVDTWAeh" dmcf-ptype="general">한편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는 손예진 이민정을 비롯해 위하준, 고성희, 홍기준, 손정혁 등이 소속됐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HPDfwyYcRC"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측 "'무시해' 발언, 하니 아닌 민희진 입에서 나왔다" 증거 제출 [TEN이슈] 03-07 다음 이승기vs후크 정산금 소송 변론은 끝…4월 선고 [TD현장]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