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무시해' 발언, 하니 아닌 민희진 입에서 나왔다" 증거 제출 [TEN이슈]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9v2diBdU">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zP2TVJnbi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cde894e7f37547f06d23b305a2a1872ce3ea33ec29835007d5cca61399acb" dmcf-pid="qQVyfiLK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50605338aek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wTgH7qy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50605338ae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e6a70b4e58f1cb643bc7a07b27cd8902b6d0a7648008467c012a67f0edd847" dmcf-pid="BxfW4no9R3"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하니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했던 '무시해' 발언이 하니 본인이 아닌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프레임이라고 주장하며 증거를 제출했다.<br><br>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에서 어도어가 뉴진스에 대해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이 열렸다. <br><br>이날 어도어는 뉴진스가 소속사로부터 배척받았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2018년부터 210억원을 투자해 공들여 키운 그룹을 배척하거나 차별할 이유가 없고, 데뷔 전후의 전폭적 지원, 성공적인 결과만 봐도 차별이나 배척 주장은 성립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br><br>이어 "신뢰관계 파괴에 대해서도 어도어는 '상호간의 파괴'가 아닌 '일방적 파괴 주장일 뿐이고 어도어에 귀책사유가 있지 않은 일에 대해 신뢰파괴의 외관을 형성하려하고 있다"고 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2e0f1d88ca1e7a955a9ee045e43d900f3c11a9fe12a3c3237622d017df8b01" dmcf-pid="bM4Y8Lg2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50606647krwp.jpg" data-org-width="317" dmcf-mid="UkmMh5ts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50606647kr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어도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0cfd71c2a60b585793d237d207ee0c70dfaad2d58c66cdf979294bed184e66" dmcf-pid="KR8G6oaVRt" dmcf-ptype="general"><br><br>이날 어도어는 이른바 '무시해' 사건에 대해서도 영상을 공개하며 반박했다. 영상은 지난해 5월 아일릿과 뉴진스 멤버가 마주친 날의 장면인데, 영상에는 아일릿 멤버들이 뉴진스 하니와 다니엘에게 90도로 인사하고 지나가는 장면이 담겼다.<br><br>특히, '무시해' 발언은 하니가 아니라 민 전 대표의 입에서 처음 나왔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어도어가 공개한 민 전 대표와 하니의 대화가 담긴 메시지에 따르면 민희진은 하니에게<br>'니 인사받지 말라고 매니저가 시킨 거?'라고 물었고 하니는 "잘 모르겠어요"라고 답변했다. 이어 하니가 영어로 민희진에게 설명한 내용에도 아일릿 각 멤버들이 인사하고(bowed) 지나갔다는 명확한 설명이 담겼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9347e2b6f65b233bc65659f3a261ae61fb9e7ba560ef209a8f2e3aee4ac38" dmcf-pid="9ix5Mjc6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50607954iudd.jpg" data-org-width="499" dmcf-mid="uaKS9eJq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10asia/20250307150607954iu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어도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1672ebde3de22240049884b36adaa9fc7d2a9a38d69109492fef36a9764b5d" dmcf-pid="2nM1RAkPM5"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에 전속계약해지 통보한 뒤 독자 행보를 걷고 있다. 어도어와 맺은 기존 스케줄을 끝낸 이들은 지난달 새 팀명 NJZ를 발표하고, 인터뷰에 나섰다. 또, 홍콩 컴플렉스콘 등 해외 행사도 잡았다. 이들의 10인 부모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SNS 계정을 통해 소통 창구도 마련했다.<br><br>가처분 소송 시작을 하루 앞두고 뉴진스와 어도어는 한 차례 설전을 벌였다. 뉴진스는 "그룹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의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직업의 자유 침해"라고 주장했고, 어도어는 "계약을 지키면서 연예활동 함께 하자는 취지"라고 맞섰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드라마는 OTT로 몰아보길"…新 예능 '보고싶었어', 동시간대 '보물섬'과 맞대결(종합) 03-07 다음 BH 떠난 유지태, 손예진·이민정 소속사로 이적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