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진출 확정 노린다…3월 A매치 티켓, 10일부터 판매 작성일 03-07 114 목록 북중미 월드컵 진출 조기 확정이 걸려있는 3월 A매치 입장권이 오는 10일부터 판매된다.<br><br>대한축구협회는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오만전 입장권을 10일부터, 요르단전 입장권은 13일부터 판매한다고 알렸다.<br><br>오만전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요르단전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br><br>홍명보호는 이번 두 경기 결과에 따라 조기에 북중미행을 확정지을 수 잇다.<br><br>티켓은 PlayKFA 웹사이트(https://www.playkfa.com)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살 수 있다.<br><br>'하나원큐석'으로 분류된 일부 좌석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에서 구매하면 된다.<br><br>두 경기 모두 PlayKFA 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AI' 앞세운 글로벌 통신사, 빅테크 전환 시동…"명확한 전략 필요" 03-07 다음 2025 동계 스페셜올림픽 출전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국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