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뉴진스에 210억 투자, 전례 없는 규모…데뷔 앨범에만 70억원 투입" 작성일 03-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6W5BKG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bdad1eb5ad2669d184ab3213f6889f6918b02f1b46d83785c0eccaec40a30" dmcf-pid="7KtjwyYc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53201342sg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N79eJq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53201342sg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14244d5b350bb1e61cc2646c979ae38a7ba0b1d072fbc8b5bf68ba60046872" dmcf-pid="z9FArWGkL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어도어 측이 그룹 뉴진스(NJZ)를 위해 210억원을 투자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ae2b83062a3f088dc6a3241c35b3aa02da0744941e4b9e59bde50a9ce54b537" dmcf-pid="q23cmYHEdC"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7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한 첫 심문기일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817357786d9d15bf58c020abba9fb0f44e66065a81a82fe2164b60ac4592f5c7" dmcf-pid="BV0ksGXDJI" dmcf-ptype="general">가처분 심문에 당사자 출석 의무는 없지만, 뉴진스 멤버 5인은 올블랙 정장을 입고 직접 법정에 출석했다. 어도어 측에선 김주영 대표가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e3296ddf661b376b401ef005a2e60740466122dca9a1d7c84ff5723bf35d94a" dmcf-pid="bfpEOHZwLO" dmcf-ptype="general">이날 심문에서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뉴진스가 새 팀명을 발표, 새 기획사와 계약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를 쌓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4b7ad44ae7f00fb3b370d77be3fa4688a321cca71e441717d169c8a9f709ea7" dmcf-pid="K4UDIX5rLs" dmcf-ptype="general">이에 뉴진스 측은 어도어의 모회사인 하이브가 소속 그룹들과 뉴진스를 차별, 견제하는 행위가 계속되는데도 어도어가 이를 방관했다고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a0b3a261f0d28f42cfcb8c4eeb021496b62fd6cee48e74c03d656a69812b1" dmcf-pid="98uwCZ1m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53202948ncs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rTeomOJ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xportsnews/20250307153202948nc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d6b2f901c422dff1d0ca8d5d4fe901cfb984d8cdfe266decc6a2582acb9e73" dmcf-pid="267rh5tsJr"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뉴진스만을 위한 아낌없는 대규모 투자"를 해왔다며 "하이브는 (쏘스뮤직으로부터) 어도어의 지분 100%를 50억 원에 인수해 뉴진스의 교육, 훈련 비용을 전부 부담했고, 두 차례에 걸친 유상증자 대금 160억 원을 더해, 총 210억 원을 어도어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478ce30eb66699f5b14b5d39d01c189451395fdbe467a4f8b695f26288a0bf" dmcf-pid="VJVSGuzTd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는 한 개의 그룹을 위한 투자로서는 전례 없고, 이러한 투자가 있었기에 어도어는 뉴진스의 데뷔 앨범 제작에만 최소 70억 원을 투입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5eb9342c6b25e3359c91ac9b8905c181de6043f8a33e6d974c9d0917fe5112c" dmcf-pid="fifvH7qyJD"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이 데뷔 전 방탄소년단(BTS)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점, 데뷔 당시 '방탄소년단 여동생 그룹'으로 소개되고, '방탄소년단의 뒤를 잇는' 세계적 걸그룹으로 홍보된 점 등을 들어 하이브의 자산을 적극 활용해 뉴진스의 성장을 도왔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8433126b94ce2a2f023fd87c6b6180155694fd058e8b5a59a66f313acd94aa42" dmcf-pid="4n4TXzBWdE" dmcf-ptype="general">사진=김한준 기자</p> <p contents-hash="eb4dc4365205d65f20f209ee372294f41438b0cdf4bf530d4a533f4506ead437" dmcf-pid="8L8yZqbYRk"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직접 법정 출석…"성공 위해 헌신" VS "노예처럼 묶어" 03-07 다음 CJ ENM 30주년 기념 특별전, 인사이트 토크로 피날레…“새로운 여정 기대”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