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직접 법정 출석…"성공 위해 헌신" VS "노예처럼 묶어" 작성일 03-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s96oaVhE">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G4N0qQMUy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d3c1c30e61ebfe1ca2826e7815f7deea6ec768c3bd0008e7d8bc571917de23" data-idxno="1128995" data-type="photo" dmcf-pid="H8jpBxRu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24.12.25.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Hankook/20250307153157599xufg.jpg" data-org-width="960" dmcf-mid="Wktoclva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Hankook/20250307153157599xu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뉴진스. 24.12.25.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6AUbMe7h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ZPcuKRdzCj"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a5976e984914e28091ebc33d138bec16aa7b25449ea73875a531d060ccdec032" dmcf-pid="5Qk79eJqCN" dmcf-ptype="general"> <p>뉴진스 멤버 5인과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 재판이 7일 시작됐다.</p> </div> <div contents-hash="c6f9d825cae696de7a753e43336128953acdd589ef244c971851feebed25569b" dmcf-pid="1xEz2diBWa" dmcf-ptype="general"> <p>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 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사건의 심문기일을 이날 열었다. 심문에는 뉴진스 멤버 다섯 명(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정장을 입고 직접 출석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24d219b52aeaca05332508af29002cff4d66537bbed152603d966fcccd48615" dmcf-pid="tMDqVJnblg" dmcf-ptype="general"> <p>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정당한 사유 없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어도어 법률대리인은 "뉴진스가 세계적인 걸그룹이 된 것은 멤버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기획사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이라며 "스타일리스트, 음악·영상 담당자, 안무가, 매니저 등 50여 명의 직원이 뉴진스의 성공을 위해 헌신했다"고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e83ad72147d2e7e642120cd97a47deaf4a5b37482d96797ea45c5eee32d3d3b0" dmcf-pid="FRwBfiLKTo" dmcf-ptype="general"> <p>또한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며, 중요한 의무를 위반한 경우에만 해지가 가능하다"면서 "뉴진스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고 새 팀명(NJZ)을 공개하는 등 계약 위반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div> <div contents-hash="d8aaa0c7381e860654402cec17ca1484522cac1f70574312c72039cf488da471" dmcf-pid="3uMW5BKGTL" dmcf-ptype="general"> <p>뉴진스 측은 어도어가 하이브의 차별과 견제 속에서 자신들을 보호하지 못했다며 계약 해지가 정당하다고 맞섰다. 법률대리인은 "하이브와 자회사들이 뉴진스를 부당하게 대우했으나 어도어는 이에 대한 예방 조치나 사후 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른 기획사였다면 이런 상황에서 방관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하이브는 뉴진스를 차별하고 배척할 것이며, 어도어는 이를 막을 능력조차 없다"고 비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fb487b15f838f9cd4c2f3461b205b50fadc74d7a62d66052122754e152d272f" dmcf-pid="07RY1b9HCn" dmcf-ptype="general"> <p>또한 하이브가 어도어 주식의 75% 이상을 보유한 상황에서 독립적인 의사결정이 불가능하다며 하이브의 부당한 행위는 곧 어도어의 행위와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뉴진스 측은 "사건의 본질은 하이브와 어도어가 뉴진스를 차별·배척하고, 다른 그룹으로 대체하고 폐기하려던 것"이라며 "그런데도 반성과 사과 없이 오히려 뉴진스를 노예처럼 묶어두고 고사시키려 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519f4b68053ae5830707ba4dc81adda96273524a7418b471c8a652e24becd42e" dmcf-pid="pzeGtK2XCi" dmcf-ptype="general"> <p>재판부는 추가 증거를 검토한 뒤 오는 14일 심문을 종결할 예정이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x김호영 '보고싶었어', '보물섬'과 경쟁? "박형식-허준호 나오게할것" 자신감[종합] 03-07 다음 어도어 측 "뉴진스에 210억 투자, 전례 없는 규모…데뷔 앨범에만 70억원 투입"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