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자 없는 대회' 韓 선수단, 스페셜올림픽 동계대회 출격 작성일 03-07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나는 승리한다.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겠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07/0003999590_001_20250307173710515.jpg" alt="" /><em class="img_desc">'2025 토리노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단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스페셜올림픽 코리아 제공</em></span><br>'2025 토리노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단이 7일 이탈리아로 출국했다.<br> <br>선수단은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각오를 다졌다. 쇼트트랙 유진수는 대표로 "나는 승리한다. 그러나 만약 이길 수 없더라도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겠다"는 선서를 했다.<br> <br>정양석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겸 대표팀 단장은 "이번 대회는 8년 만에 열리는 뜻깊은 대회로 발달 장애인 선수들의 도전을 보여줄 기회"라며 "우리 선수들이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이번 대회는 8일부터 16일까지 이탈리아 토리노와 세스트리에레에서 열린다. 한국은 7개 종목에 7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스페셜올림픽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스포츠 축제로, 패자는 없다. 3위 밖의 선수들도 시상대에 올라 메달 대신 리본을 받고, 국가별 등수는 가리지 않는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SBS 전영민, 최고의 야구 기자상 수상 03-07 다음 "할미라 불러" 이경실, 절연했던 子 손보승이 품은 손자 자랑 [사당귀]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