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전영민, 최고의 야구 기자상 수상 작성일 03-07 111 목록 SBS 스포츠 취재부 전영민 기자가 한국야구기자회가 선정한 2024년 최고의 야구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br> <br> 전영민 기자는 지난해 독립야구단 취업 비리와 삼성 라이온즈의 트레이너 임금 체납과 갑질 논란을 짚어 한국야구위원회와 각 구단이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착수하게 하는 등 잘못된 관행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주총의 계절…통신 3사·IT업계 2025년 화두는? 03-07 다음 '패자 없는 대회' 韓 선수단, 스페셜올림픽 동계대회 출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