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영화사업부장에 정현주 전 에이스메이커 대표 선임 작성일 03-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3qPjc6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c180f6a601c72082097f8a29cd4b6d4b12f354b2e83e3eda7d855860e2fe91" dmcf-pid="Ks0BQAkP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BSfunE/20250307175417724lzsr.jpg" data-org-width="532" dmcf-mid="B0xnDYHE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BSfunE/20250307175417724lz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11865ee8fe821466efd8dd2508418304a565f62e537f1162e62836b2f4f015" dmcf-pid="9lzVdwmeT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CJ ENM(대표이사 윤상현)이 영화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임 영화사업부장으로 정현주 전 에이스메이커 대표를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741ad7cec689e6378437b33b84a2977bf2437fbb2e0429065950cab5bae636f" dmcf-pid="2SqfJrsdWL" dmcf-ptype="general">정 사업부장은 20여 년간 영화 제작, 투자, 배급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영화업계 전문가다.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해외배급을 담당하며 '반지의 제왕', '소림축구', '킬빌' 등 외화 100여 편 이상의 구매를 담당했다. 이후 청어람에서 한국영화 기획제작팀장으로 '괴물', '작업의 정석' 등의 제작관리와 마케팅을 총괄했다.</p> <p contents-hash="bd7718c117a5cea3701315d821db6323bbcbe6b70097c86e0dc9cc0ed4250550" dmcf-pid="VvB4imOJSn" dmcf-ptype="general">특히 쇼박스 한국영화 제작투자본부장으로 재직하며 '범죄와의 전쟁', '도둑들', '내부자들', '택시운전사' 등 다수의 흥행작 제작투자를 책임지며 쇼박스의 부흥기를 이끌었다. 2018년부터는 에이스메이커 대표로서 '노량', '악인전', '블랙머니' 등의 투자배급을 주도했으며, 다양한 OTT 플랫폼 시리즈를 제작하는 등 효율적으로 회사를 운영해 왔다.</p> <p contents-hash="c87eddbf818f9d0a683f4bbe08f99db9f4b75f7181c7bd1403e292adb24adb9d" dmcf-pid="fTb8nsIili" dmcf-ptype="general">CJ ENM은 작품을 보는 선구안과 다수의 제작 성공노하우를 갖춘 정 사업부장의 영입을 통해 영화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63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비스'만 남았다…더보이즈·이무진 불참에 "'리무진서비스' 녹화 무산" [공식입장] 03-07 다음 최화정 "나는 '꼰대'다"..64세에 왜 열광하냐 묻거든 [★FOCUS]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