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안재욱-박준금, 세상 어색한 삼자대면 작성일 03-08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keyZ1m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00d58d534025956b2afd36e8eeb7fd9d5b631c1d340c5f9d6d9ae0da24f61" dmcf-pid="1h9tiNA8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82729776fqde.jpg" data-org-width="650" dmcf-mid="ZQxqcmOJ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082729776fq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tl2Fnjc6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92b73a11797d8791ca210fd17a73644e7119baa78a5debbfcbcc7fb77e8f8ea" dmcf-pid="FSV3LAkPCJ" dmcf-ptype="general">엄지원, 안재욱, 박준금이 삼자대면한다. </p> <p contents-hash="f93c1ec9131a74d02698fbbbcc0c282685680d6c79f7958640910e2fbc4f2480" dmcf-pid="3vf0ocEQWd" dmcf-ptype="general">3월 8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 이진아) 11회에서는 보기만 해도 진땀나는 마광숙(엄지원 분)과 한동석(안재욱 분), 공주실(박준금 분)의 삼자대면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3069a8570a5829c165deb82128a1abdceab3bdb33a3ce04a7cd2338f9ab9d141" dmcf-pid="0T4pgkDxve" dmcf-ptype="general">앞서 광숙은 장광주(광숙과 장수의 이름을 따 만든 술) LX호텔 납품 건으로 뉴스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에 딸 한봄(김승윤 분)과 함께 뉴스를 시청하던 중 동석은 광숙이 미인이라는 딸의 말에 “미인은 네 엄마 같은 사람한테 하는 말”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3ef75a9af57d53f72531ff59564581abfd896e75f0741e81e8afee90e2055e0" dmcf-pid="py8UaEwMW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동석과 주실의 의외의 만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애지중지하던 백자를 들고 LX호텔 회장실을 찾은 해맑은 주실과 그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한 동석의 모습이 대비되며 흥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2ff65ff9a3b3456d201a8a773dbcf011eaa4158a71addb6792d342598f50dafd" dmcf-pid="UW6uNDrRTM" dmcf-ptype="general">주실은 동석에게 장광주 납품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백자를 선물하려고 하지만 동석은 수차례 거절 의사를 밝힌다. 그러나 끝까지 백자를 건네려는 주실의 행동에 동석은 난감하기만 한데.</p> <p contents-hash="6b4bae6990f084ca3a02a022dbb8781ab05db1f8d6185484448562325d10b9da" dmcf-pid="uYP7jwmeC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광숙과 동석, 주실의 어색한 만남도 포착됐다. 광숙은 엄마가 동석에게 무슨 말을 할지 걱정하며 전전긍긍하고, 불안한 마음에 서둘러 LX호텔 회장실로 향한다. 광숙과 주실이 백자를 두고 아웅다웅 실랑이를 벌이던 중 뜻밖의 일이 발생한다고. 동석은 이 일을 계기로 광숙 모녀에게 경계 모드를 발동한다고 해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발생할지 오늘 11회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7GQzArsdT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gZIK8P3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270억 자가' 제이홉, ♥핑크빛 의혹 터졌나 "비혼주의 아니야…나이 들수록 생각 바뀌어" ('나혼산') 03-08 다음 “인구감소지역의 새 동력은 스포츠 비즈니스” 지역 정책토론회 500여명 참석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