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70억 자가' 제이홉, ♥핑크빛 의혹 터졌나 "비혼주의 아니야…나이 들수록 생각 바뀌어" ('나혼산') 작성일 03-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TA3zBWR5">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blyc0qbYL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87cf9f991dec17d6b0930afa7f63d84e86c974237e03216ec16efb1be0841f" dmcf-pid="K07y6eJq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10asia/20250308082711180zqok.jpg" data-org-width="1200" dmcf-mid="7grkpBKG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10asia/20250308082711180zq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8c4631f9663a3c7d6a5a3d22c91d959b1e47c81059c8e23a2577fe288eaa7b" dmcf-pid="9pzWPdiBdH" dmcf-ptype="general"><br>BTS 제이홉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며, 일에 대한 열정을 강조했다. 앞서 그는 서울 용산구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두 채와 성동구 성수동 트리마제 두 채를 보유 중이라고 전해졌다. 매입가 기준 제이홉의 4채 자가는 총 270억 원에 달하며, 모두 대출 없이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c2685ce07f8d4397c10bca041c3bf3eb59cdefcdfbaea6bd95b08781e832c" dmcf-pid="2UqYQJnb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10asia/20250308082712497ozmo.jpg" data-org-width="873" dmcf-mid="zNtXRLg2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10asia/20250308082712497oz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7bc50dc87ff62f997906b5204b3de432282db120a7e4026a0fef49460f500d" dmcf-pid="VuBGxiLKiY" dmcf-ptype="general"><br>지난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이홉의 L.A. 일상이 공개되었다. 그는 소파에서 낮잠을 자고 난 뒤 하품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사이 바깥은 해가 저물어 어둑어둑해졌다. 부엌으로 향한 그는 각종 채소와 고기를 꺼내 요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먼저 고기에 기름을 코팅한 후 시즈닝을 뿌려 정성스럽게 조리했다.<br><br>이어서 삼겹살과 각종 채소를 손질해 냄비에 넣은 뒤, 칼칼한 김치찌개를 끓였다. 한참 동안 끓인 김치찌개를 맛본 그는 "나쁘지 않은데? 김치가 다했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두부까지 넣어 제이홉만의 김치찌개를 완성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기안84가 "평소에도 요리를 자주 하느냐"고 묻자, 제이홉은 "많이 해 먹었다"며 미소 지었다.<br><br>그렇게 스테이크까지 완성된 후, 제이홉은 샴페인과 함께 저녁 식사를 시작했다. 먼저 스테이크를 썰어 한 입 맛 보더니 "음~"하며 감탄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김치찌개를 한 숟가락 크게 떠 입에 넣은 뒤, "와, 삼겹살 포크 밸리(삼겹살)가 정말 맛있다. 고기에서 나온 육수 덕분에 더욱 깊은 맛이 난다"며 자기 요리에 스스로 감탄했다.<br><br>이를 본 박나래는 "근데 밥은 따로 안 드시나?"라고 물었고, 제이홉은 "관리를 위해 밥을 잘 챙겨 먹는다"고 답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고기를 저 정도 먹으면 밥은 따로 안 먹는 경우도 많지 않나"라고 말했고, 키는 "나는 밥을 꼭 먹는다"며 제이홉의 식습관에 공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c56baeefa128a293f8b426dab122169be141e514447b24b795416adba89c0" dmcf-pid="f7bHMno9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10asia/20250308082713796gjxo.jpg" data-org-width="873" dmcf-mid="qQYEUb9H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10asia/20250308082713796gj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a89b7a4383fd0979e1787291c6854b5c1efab909a49bef4bd3b0221afe9c79" dmcf-pid="4zKXRLg2dy" dmcf-ptype="general"><br>제이홉은 친누나와 만나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에 대한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친누나는 "부모님께 전화 좀 자주 드려라"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제이홉은 "하고 싶긴 한데, 아들이라 그런지 어색해서 쉽지 않다.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하게 될까?"라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br><br>친누나는 "그럼 결혼할 생각은 있어?"라고 물었고, 제이홉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야기를 듣던 박나래가 "정말 결혼 생각이 없는 거냐?"고 되묻자, 제이홉은 "나이가 들수록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아무래도 내가 일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그는 "나는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얻고, 그 성취감이 삶의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된다"며 "일이 곧 나에게 위로가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렇다고 비혼주의자는 아니다"라며 결혼에 대한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는 않았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인 부부, 아들들 자폐 스펙트럼+주먹질…오은영 찾아와 “도망가고파”(금쪽)[결정적장면] 03-08 다음 ‘독수리 5형제’ 엄지원-안재욱-박준금, 세상 어색한 삼자대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