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서진, '찐' 금수저 결정사 등급 공개...'D' 받은 김광규 '급발진' ('핑계고') 작성일 03-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ZQoEwM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e152445f6091f323f104633456322cc9314308edd6041f3d5c52483fb3e46" dmcf-pid="Gg1Mawmeq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111024787jvka.jpg" data-org-width="650" dmcf-mid="xJJv17qy2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111024787jv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ebf4e13b7040a9db2c324656fcc074236830e089a07e90d1c0d641112181e5" dmcf-pid="HatRNrsdB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서진과 김광규의 '결혼정보회사' 등급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d4361cd0c249c689d52374c4db9473e045e459d5dcad9825371d6cd9da5dbe8" dmcf-pid="XlfDSX5rVV"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절친' 이서진,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e22d0ac2b1f604c8249535bbc9766f2cdd387c596765bdce09fbdbc659445da" dmcf-pid="ZS4wvZ1mB2"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서진과 20년 넘게 절친한 사이로 지내는 김광규에게 "이서진의 진짜 참기 힘든 부분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광규는 "화를 잘 낸다"고 답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화나게 만드는 건 아니냐"며 웃었고, 이서진도 "그래. 사람들이 이제 다 안다. 형이 나를 화나게 만든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62c7947a1efbc59e9364bde88030fe6ae79e845eb8e6ca0aba2adcc94951c291" dmcf-pid="5v8rT5ts99" dmcf-ptype="general">이어 이서진은 "전에 나와 김광규, 노홍철 셋이 밥을 먹는데 옆 테이블에 결혼정보회사(이하 '결정사') 사람들이 회식하고 있었다. 결정사 부사장님이 와서 '사장님이 팬이다' 그러면서 말을 살짝 걸어서 맛있게 드시라고 이야기했는데 갑자기 김광규가 거기다 대고 굳이 안 물어봐도 되는데 '결정사 가면 내가 어느 정도 등급이냐'고 묻는 거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23b9158822fbeffdbaacc97c895c3cbe38f2179b7e5d0daa37b0419c5a6305" dmcf-pid="1T6my1FO9K"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그쪽에서는 '그런 등급을 매기지는 않는다'고 했는데 김광규가 계속 '그러지 말고 솔직하게 얘기해달라'고 하는 거다. 굳이 얘기 안 하려고 하는데 계속 괜찮다고 등급을 물어보니까 그쪽에서 조용히 'D'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7d67e44c46cd42b38916f599834ca9c344644be81867e5dbf1d405f91d5c068" dmcf-pid="tyPsWt3Iqb"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전에 내가 대기업 결정사에서 해봤는데 등급이 있어서 비교를 한 번 해보려고 물어본 거다"라고 해명했고, 유재석은 "그거 듣고 기분 상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c7576b3fd94a86a20340f63d4d408fa2bb5c5488ac3d268087be5c62a989125b" dmcf-pid="FWQOYF0CBB"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서진은 "김광규가 '내가 왜 D냐'고 했다"며 "그리고 나서는 갑자기 '서진이는 무슨 등급이냐'고 화냈다"고 이야기했다. 당황한 김광규는 "내가 언제 화를 냈냐. 살짝 물어본 거다. 내가 너가 있는데 어떻게 화를 내냐. 내가 너 앞에서 언제 화냈냐. 도련님"이라고 애타게 외쳐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d7f5804dce957728519a74ad0b0cfb8f3185346cb6faca7da17cb784ddeeb" dmcf-pid="3YxIG3phq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111025037asim.jpg" data-org-width="1116" dmcf-mid="yu7owlvaB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SpoChosun/20250308111025037as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c3bd94c569a0af3a86f7e844a1324ee3737fb04d082b11f8e46a64e77c4146" dmcf-pid="0GMCH0UlVz" dmcf-ptype="general"> 하지만 이서진은 아랑곳하지 않고 "부사장님이 계속 말 안 하려고 하는데 '서진이는 몇 등급이냐'고 말하더라. 그러니까 거기서 조용히 '이서진 님은 등급을 매길 수가 없다'라고 했다. 그러니까 김광규가 '왜요! 왜! 서진이랑 날아 몇 살 차이도 안 나는데 왜 등급을 매길 수 없냐'면서 화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김광규도 "그때부터 내가 살짝 화가 났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c0d41ec06fcb61c38ef8450f4e3ca5b9d18b136640b211ce004e22aeff2f4eaf" dmcf-pid="pOKAIWGkB7"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석진은 "그 전에 다른 결정사에서 좋은 등급 얘기를 들은 경험이 있으니까 한 번 더 듣고 싶어서 그랬던 거 같다"고 했고, 김광규는 "그전에도 등급은 안 좋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238489492c67936ed3f0053e8df968997edc5390e4c463394f0847a6eee556a" dmcf-pid="UI9cCYHE9u" dmcf-ptype="general">한편 이서진은 결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결혼을 할 생각이 아예 없다. 갑자기 생기면 모를까 지금은 그렇게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온다"고 말했고, 이서진은 "교통사고는 올 수 있어도 사랑은 잘 안 올 거 같다. 지금 느낌으로는 교통사고가 먼저 올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42423817153cf435192f35b764beed74c0049df12a73c4c6f681f4ef407455a" dmcf-pid="uC2khGXDfU"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매 앓던 해크먼, 심장병으로 사망…아내 사망 일주일 후[할리웃톡] 03-08 다음 짐 해크먼, 심장병에 숨져…부인은 1주일 전 사망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