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충칭 출격…최정상급 선수들 총출동 작성일 03-08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11일 개최…한국 선수 8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8/NISI20250222_0020709790_web_20250223100256_20250308114419533.jpg" alt="" /><em class="img_desc">[선전=신화/뉴시스] 신유빈이 22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제34회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왕이디(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은 2-3(6-11 11-8 4-11 11-8 6-11)으로 패해 8강에 오르지 못했다. 2025.02.23.</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랭킹 10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에 출격한다.<br><br>오는 11일(한국 시간)부터 16일까지 엿새간 중국 충칭의 화시 라이브 유동 아레나에서 WTT 챔피언스 충칭 2025가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는 복식 없이 단식만 진행된다.<br><br>WTT 챔피언스 대회답게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격한다.<br><br>여자단식에선 세계랭킹 1위 쑨잉사, 2위 왕만유, 3위 왕이디, 4위 천싱퉁(이상 중국), 5위 하야타 히나(일본) 등이 정상을 노린다.<br><br>한국 여자 선수는 신유빈을 비롯해 서효원(한국마사회·22위), 주천희(삼성생명·26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39위)이 출격한다.<br><br>남자단식도 세계랭킹 1위 린스둥, 2위 왕추친, 3위 량징쿤(이상 중국), 4위 하리모토 도모카즈(일본), 5위 휴고 칼데라노(브라질) 등이 나선다.<br><br>한국 남자 선수는 장우진(세아·12위), 안재현(한국거래소·21위), 조대성(23위), 이상수(이상 삼성생명·40위) 등이 도전장을 내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8/NISI20240806_0001364013_web_20240806182636_20250308114419536.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 8강에 진출한 한국 남자 탁구대표팀의 장우진. 2024. 8. 6.</em></span>한국 탁구는 올해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br><br>지난 1월 카타르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인도에서 열린 WTT 컨텐더 무스카트, 싱가포르에서 열린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한 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br><br>지난달 중국에서 열린 제34회 아시안컵에서도 전원 16강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8명의 한국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2연패 달성' 영국 태권도 스타 존스, 복싱 선수로 전향 03-08 다음 “죄송합니다” 이수지 대치맘 논란에 뉴스룸 초대 거절…애정 넘어 책임감↑[이슈와치]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