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김지수, 세계선수권 13위…‘에이스’ 정승기는 22위 작성일 03-08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08/0003418099_001_20250308121907556.jpg" alt="" /><em class="img_desc">8일 IBSF 세계선수권 경기에 나선 김지수.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남자 스켈레톤 베테랑 김지수(31·강원도청)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3위를 기록했다. 같은 대회에 나선 ‘에이스’ 정승기(26·강원도청)는 22위에 올랐다.<br><br>김지수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의 레이크플래시드에서 끝난 2024~25 IBSF 세계선수권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39초19를 기록했다. 김지수는 우승자 매트 웨스턴(영국)에 3.71초 뒤진 13위에 만족해야 했다.<br><br>김지수는 3차 시기까지는 최종 10위권 성적이 가능한 기록을 유지했다. 4차 시기 스타트 기록이 전체 3위에 해당할 정도로 빨랐으나, 레이스 초반 실수를 하면서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br><br>같은 대회에 나선 정승기(강원도청)는 3분40초76의 기록으로 22위에 그쳤다. 그는 지난해 10월 허리를 다쳐 재활에 전념하다가 지난달 들어서야 트랙에 복귀했다.<br><br>마커스 와이어트(영국)가 두 번째로 빠른 3분37초38로 결승선을 통과해 영국 선수가 시상대 두 자리를 차지했다.<br><br>2022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악셀 융크가 3위에 자리했다. 아시아의 강자로 떠오르는 중국이 10위권 선수를 3명이나 배출했다. 인정(5위) 천원하오(9위) 린친웨이(10위)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BTS 제이홉 시청률, 2주째 고공행진 03-08 다음 기량도, 체력도 모두 안세영이 우위···가오팡제 꺾고 ‘전영오픈 전초전’ 오를레앙 마스터스 결승 간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