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지민이와 무사히 결혼하기를” 소원 의식 (독박투어3) 작성일 03-0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BPfZ1m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5ab4bd97e468ceb69d1a93fda9307b7e43626d4998bb77c618c40d22491c06" dmcf-pid="6CbQ45ts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131904885fogp.jpg" data-org-width="650" dmcf-mid="fXFb7STN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131904885fo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a322774062bd520cb4f339874bbe90bb56bf85a5b831ba62a79e3e327c866e" dmcf-pid="Pk3Kzvyj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131905055skkn.jpg" data-org-width="650" dmcf-mid="4tVeQ3ph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newsen/20250308131905055sk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QE09qTWAC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7dec2cf31bd21c370dec8b51c84fb1067051206228ec1892e630ae31ee0c8ed" dmcf-pid="xDp2ByYcyX"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사원에서 사랑꾼다운 소원을 빌었다. </p> <p contents-hash="cfb194299f38cb395ed6daa92bb6956b4b259e3a6a808581232f1023ccf9271d" dmcf-pid="yqjOwxRuyH" dmcf-ptype="general">3월 8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태국 방콕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한국의 스타 셰프 안성재와도 절친인 톤(TON) 셰프가 운영하는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초호화 ‘파인 다이닝’을 맛보는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d5b2c23024466d6ed234b979cb0cddab6bd4fdc95f0e9caed05131ab57546b7" dmcf-pid="WBAIrMe7lG" dmcf-ptype="general">이날 방콕의 핫플인 ‘담넌사두억’ 수상시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독박즈’는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자 가장 큰 와불상이 있는 ‘왓 포’ 사원으로 향한다. ‘소원 맛집’으로도 유명한 이 사찰에서 ‘독박즈’는 저마다 가슴에 품은 소원을 꺼낸다. 사찰 안에 있는 징을 치면서 소원을 비는 것은 물론, 20바트를 지불한 뒤 108개의 동전을 받아 사찰 내에 있는 항아리에 동전을 집어넣으며 소원을 비는 의식도 참여하는 것. </p> <p contents-hash="f1ed5e15d0bbc18e8ee28d40e1d6a1041c7672e869d8f2143cbac4ffa7a5604a" dmcf-pid="YbcCmRdzyY"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고등학생이 된 아들을 언급하면서 “우리 아들이 많이 웃게 해주세요”라고 말하고, 7월 김지민과 결혼을 앞둔 김준호는 “무사히 결혼할 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두 손을 모아 핑크빛 기류를 풍긴다.</p> <p contents-hash="9b96bcff11ba7b2170e283ab9eb97177fd3a2f176f3cb20f35fb4933fa3075ea" dmcf-pid="GKkhseJqvW" dmcf-ptype="general">이후 ‘독박즈’는 지난 이집트 편 ‘최다 독박자’인 홍인규가 벌칙으로 예약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이동한다. 그런데 홍인규는 슬쩍 멤버들의 눈치를 보더니, “사실 ‘미슐랭 3스타’ 맛집을 예약하려고 했는데, 너무 비쌌다. 그래서 ‘1스타’를 예약했다. 한 번만 봐 달라”며 읍소한다. 장동민은 “너 죽고 싶냐?”고 버럭하고, 이에 홍인규는 “우리 ‘독박투어’에서 먹은 식사비 중 가장 최고가일 것”이라며 “한끼에 120만원인데 와인을 추가하면 150만원이 넘는다”라고 설명한다. 이에 ‘독박즈’는 입을 떡 벌리며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에 대한 기대감을 내뿜는다.</p> <p contents-hash="60e2f2be5a4e91f076fffc6cb1754ccf60047b51dd75828572a8c2a5d798156d" dmcf-pid="H9ElOdiBhy" dmcf-ptype="general">드디어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이곳의 대표 셰프인 톤(TON) 셰프와 인사를 나눈다. 톤 셰프는 “한국의 안성재 셰프와 닮았다”는 ‘독박즈’의 말에 “안성재와는 친구사이다. 5년 전 행사장에서 만난 뒤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답해 반가움을 안긴다. 잠시 뒤, 태국 각지에서 생산한 재료들로 만든 신선한 전채 요리가 등장하고, ‘독박즈’는 고급진 톤 셰프의 요리에 감탄하며 먹방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XHQoJzBWT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XxgiqbY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싱 사브르 간판' 오상욱, 파도바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2개 대회 연속 입상 03-08 다음 ‘미스터트롯3’ 톱7 뽑아놓고 국민투표 미공개···공정성 논란 가중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