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사브르 오상욱, 월드컵 동메달…2개 대회 연속 입상 작성일 03-08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플로브디프 월드컵 금메달 이은 성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8/0008118008_001_2025030814121497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오상욱 선수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 튀니지 파레스 페르자니 선수와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펜싱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국제펜싱연맹 월드컵에서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오상욱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땄다.<br><br>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사브르 선수 최초로 개인전 금메달을 땄던 오상욱은 이후 휴식을 취했다가 최근 다시 국제대회에 출전하고 있다.<br><br>1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땄던 오상욱은 이번 대회 동메달로 월드컵 두 대회 연속 입상했다.<br><br>오상욱은 64강전에서 지 코디 월터(미국)를 15-10, 32강전에 레오나르도 드레오시(이탈리아)를 15-6으로 제압하며 승승장구했다.<br><br>이어 16강전에선 처나드 게메시(헝가리)를 15-13으로 꺾었고 8강전에선 고쿠보 마오(일본)에 15-9로 잡았다.<br><br>하지만 미첼레 갈로(이탈리아)와의 준결승전에서 14-15로 져 여정을 마쳤다. 금메달은 장-필리프 파트리스(프랑스), 은메달을 갈로가 각각 거머쥐었다.<br><br>함께 출전한 박태영(화성시청)은 개인전 21위, 박상원(대전광역시청)은 33위에 각각 자리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험멜코리아와 공식 스폰서십 후원 연장 03-08 다음 조재호, PBA 월드챔피언십 3연속 우승 도전... 올 시즌 유종의 미 노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