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과 조재호...'완벽한 피날레'와 '3연속 월드챔피언십 우승' 도전 작성일 03-08 1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오늘 개막<br>■ 김가영 7회 연속 우승 '완벽한 피날레'<br>■ 조재호 3연속 월드챔피언십 우승 '정조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1/2025/03/08/0000051694_001_20250308163713375.jpg" alt="" /><em class="img_desc">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em></span><span><br></span>한국 당구 남녀 최고수가 약속의 땅 제주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br><br>정규 투어 이후 왕중왕을 가리는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가 오늘(8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br><br>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제주에서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은 상금랭킹 상위 남녀 각 32명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져 시즌을 마무리하는 '왕중왕전'으로 불립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1/2025/03/08/0000051694_002_20250308163713458.png" alt="" /><em class="img_desc">출처 : PBA TOUR</em></span><span><br></span>이번 제주 월드챔피언십의 최고 관심사는 당연 LPBA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의 7회 연속 우승 달성 여부입니다.<br><br>김가영은 지난해 8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4 에스와이 바자르 LPBA 하노이 오픈 대회를 시작으로 단 한차례도 패배 없이 36연승을 달리며 6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br><br>김가영은 이번 제주 월드챔피언십 우승을 통해 완벽한 피날레로 장식하며 이번 시즌의 정점을 찍겠다는 각오입니다.<br><br>김가영은 또 이번 제주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하게 되면 지금까지 상금2억4090만원에 1억원을 더하게 돼 LPBA 선수 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3억원을 넘어서게 됩니다.<span><br></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1/2025/03/08/0000051694_003_20250308163713616.jpg" alt="" /><em class="img_desc">출처 : PBA TOUR</em></span><br>PBA에서는 슈퍼맨 조재호(NH농협가드)의 3연속 월드챔피언십 우승 달성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br><br>이번 24-25시즌에서 조재호는 최고 성적이 지난 1월 8차투어 웰컴저축은행PBA 챔피언십 준우승일 정도로 부침을 겪었습니다.<br><br>조재호는 2번 시드로 H조에서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와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 김현우(NH농협카드)와 16강 진출을 두고 맞붙게 됩니다.<br><br>제주 월드챔피언십 조별예선은 13일까지 열리며 LPBA 결승전은 17일 오후 4시, PBA 결승전은 같은 날 밤 9시부터 치러집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임오경 의원·운동선수 학부모연대, 학생선수 피해사례 간담회 03-08 다음 서강준-진기주, 도파민 자극하는 달달한 눈맞춤 (언더커버 하이스쿨)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