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 '협상의 기술' 장현성, 이제훈 본사 복귀 반대…갈등 시작 작성일 03-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jeG9VZ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1e52e99875a2276a9e5b173573b631f9036dc1358c388dceacfc36165d2e3" dmcf-pid="UaAdH2f5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308526giai.jpg" data-org-width="550" dmcf-mid="3A2pjWGk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308526gi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9b014ccfe59da8f0a43aece1c98a779226327a006260256b1df4d93ee29cc5" dmcf-pid="uNcJXV41R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장현성이 이제훈의 본사 복귀 소식을 듣고 발끈했다.</p> <p contents-hash="286157f9a943294d6ac572e4078a92d630228a76830799d24e8b2c1df83c29e3" dmcf-pid="7jkiZf8tn6" dmcf-ptype="general">8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회에서는 하태수(장현성 분)가 윤주노(이제훈)의 본사 복귀를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491835932367cb1ed5ede1776a368326a5d0369f6036c728427cfe1ea907145" dmcf-pid="zdn6S7qyn8" dmcf-ptype="general">이날 하태수(장현성)는 윤주노가 본사로 복귀한다는 소식을 듣고 "사고 치고 도망친 놈이 무슨 낯으로 본사에 들어옵니까?"라며 다그쳤다.</p> <p contents-hash="ce27753784408470387cd1dc814ff32bac4f1a3b103d55f47084745253b8a164" dmcf-pid="qJLPvzBWM4" dmcf-ptype="general">이동준(오만석)은 "전무님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이왕 오기로 한 거니까 무슨 얘길 하는지 들어보시고"라며 설득했고, 하태수는 "상무님이 불렀어요?"라며 쏘아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fa6184120abea07a5853eb348d9e6679159fe15b0e67d6a647dfeb0f87c402" dmcf-pid="BioQTqbY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309930jgll.jpg" data-org-width="550" dmcf-mid="09J4hU7v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309930jg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48a6883cd58449a56547f5188b6716284878669a87ab9129af7beaf6e311b6" dmcf-pid="bngxyBKGRV" dmcf-ptype="general">이동준은 "아니오. 회장님이 부르셨습니다. 각 임원진 분들마다 의견이 있으실 텐데"라며 밝혔고, 하태수는 "커피나 한 잔씩 하면서 하시죠. 머리들도 아픈데"라며 회의를 중단시켰다.</p> <p contents-hash="9cc038961e15cd9a83818a6e0ef8b8e625f358a684a1c2008e9f2d738125346e" dmcf-pid="KLaMWb9Hn2" dmcf-ptype="general">최진수(차강윤)는 임형섭(이규성)과 함께 커피를 사러 갔고, "임원들은 다 윤주노 팀장을 싫어하네요?"라며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20991c5432c28aa86e49afc197776440a5ba88966d65decd320cacc413e3ef40" dmcf-pid="9oNRYK2XR9" dmcf-ptype="general">임형섭은 "너 같으면 좋겠냐? 특히 하 전무님은 차원이 다르지. 다른 임원들이야 뭐 자기 자리 날아갈까 봐 그런 거라지만 하 전무는 자기 새끼였어, 윤주노가. 하 전무 그룹 CFO 되기 전에 M&A 팀이었거든. 하 전무는 이제 갈 데가 없어. 그룹 CEO 되거나 나가거나야. 근데 회장이 자기 밑에 있던 놈을 불러서 자기 일을 넘기려고 한다? 하 전무 여기 목숨 걸어야 돼"라며 귀띔했다.</p> <p contents-hash="e6e04b239bba3326d856739efc09dc027b2e0b690bc8c105c6783bc886cf5ae9" dmcf-pid="2gjeG9VZiK" dmcf-ptype="general">최진수는 "회장님은 왜 그래요?"라며 의아해했고, 임형섭은 "왜 그러긴. 바짝 갈아 넣으라고 그러는 거지. 둘이 싸움 붙여놓고 이기는 놈은 남기고 지는 놈은 아웃. 그럼 어떻게 돼? 완전 갈아 넣는다고. 죽기 싫으니까, 뭐. 즙까지 짜내야지"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9b835fe20a5d6009d1ec64bad088683f86cf2bdd522af0db11bb620d59285543" dmcf-pid="VaAdH2f5Lb" dmcf-ptype="general">최진수는 "아무리 그래도 하 전무님이랑 윤주노 팀장님 체급이 너무 안 맞는 거 아니에요? 하 전무님 사내 넘버 투인데"라며 질문했고, 임형섭은 "나도 그게 궁금하긴 하거든. 회장님은 윤주노를 뭐 넥스트로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하 전무가 윤주노한테 책임을 떠넘기고 면피할 기회를 주는 건지"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e5707a4aec5df2095aa0ae2f2debfb11f011dbc84afc8b3beb479aff36ae381" dmcf-pid="fNcJXV41nB"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6e24ab44c8606a77ef0ae9e4143548afe2dafc0426a946eecf7b791706282659" dmcf-pid="4jkiZf8tdq"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기억 되찾았다 [종합] 03-08 다음 태민, 첫 단독 월드투어 ‘Ephemeral Gaze’ 서울 피날레 콘서트 개최 확정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