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기억 되찾았다 [종합] 작성일 03-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CB3QMUn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98dd8ebe2520f7d6fe65970f03a857cc7723df86bdf8aaf45d54f98085e39" dmcf-pid="6nhb0xRu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120531cheh.jpg" data-org-width="553" dmcf-mid="VCctWb9H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120531ch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83924badff47dc29557c6b51cb71edb9048a9d45f654829974c0987ee6d8ee" dmcf-pid="PLlKpMe7d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기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15bae61d2d68c0ca1094962a9f5f5926ec26ef726448061e34786c75e2f5854" dmcf-pid="QoS9URdzib"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6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이 큰 충격으로 기억을 되찾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484e434be8260c24d0a6c77c54ef2df6c90f4c33d5778310b3fdd5c3dec06e" dmcf-pid="xgv2ueJq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121848hgyp.jpg" data-org-width="553" dmcf-mid="fkPOcGXD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121848hg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e6939b1e2638cd9af29f9a7e3b7049148cee2ebc93d74a3e841692063a6ac3" dmcf-pid="yw5MVNA8dq" dmcf-ptype="general">이날 염장선(허준호)은 부하들을 시켜 서동주를 납치해 스위스 계좌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서 물고문을 했다.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난 서동주. 그리고 그런 서동주를 기다리고 있던 건 허일도였다. </p> <p contents-hash="159139ad84c051dea92da56c20518b8a55adc51b03ea2d2224269b53b0b46930" dmcf-pid="Wr1Rfjc6Lz" dmcf-ptype="general">허일도(이해영)는 서동주를 구한 것처럼 하고 차강천(우현), 염장선 앞에 데리고 갔다. 서동주가 납치됐었다는 것을 안 차강천은 "아무래도 검찰에 알리고 공권력을 투입해서 해결하는게 낫겠다. 염려마라. 대산 경영 비밀을 캐내려는 자들이 납치했다고 하겠다. 제가 아는 검사 쪽 인사에게 의뢰해서 해결해야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4a88fc028e5f1d866ca672abc585d888c7600b88d204b8b77eb8acb8f710f43" dmcf-pid="Ymte4AkPn7" dmcf-ptype="general">이 때 허일도가 "검찰이 개입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서상무 신변에 일어난 사건들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서상무를 구할 때 서상무 배에 총상이 있는 것을 봤다. 누군가 서상무를 죽이려고 총을 쏜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f67407f67ffbcccf1663fbf39b69fa37982c4ae05fb14bdfdeebcd1bf89aff7" dmcf-pid="GsFd8cEQdu" dmcf-ptype="general">서동주 역시 "검찰 조사 원치 않는다. 저에게 총을 쏜 자가, 이 비자금을 원하는 자가, 공권력 쪽에 있을 수도 있다. 저는 지금 이 모든게 다 의심스럽다"고 했고, 차강천은 검찰을 개입시키겠다는 뜻을 접었다. </p> <p contents-hash="be551ff98e7dc404fa04ef820d5f6d12a7b33cc3aa291b8ae8f85eeabe19f4fb" dmcf-pid="HO3J6kDxRU" dmcf-ptype="general">이후 염장선을 허일도도 단둘이 있는 자리에서 "후배님 오늘 대단했다. 총을 쏜 자가, 총을 맞은 놈 앞에서. 뭐 어쨌든 검찰을 개입시키려는 차강천 회장을 막았으니 잘 한 일이다. 근데 서상무를 도발해서 불현듯 기억을 떠올리면 어떡하려고 그런 짓을 하냐"고 했다. </p> <p contents-hash="0a422490a4b49a251266d756feaa50333eb61e67b72b01e9908529cb087553aa" dmcf-pid="XI0iPEwMJp" dmcf-ptype="general">이에 허일도는 "서상무 입에서 스위스 비밀번호가 나온다면, 총을 쏜 제 이름도 동시에 나온다고 봐야하지 않겠어요 선생님?"이라면서 "1조원. 스위스 계좌 절반을 달라"고 도발했다. </p> <p contents-hash="4f5b00ae75ad11279482fa0f2b775598163b42b5d5ba14855d413fe9495e0b6b" dmcf-pid="ZCpnQDrRd0"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미친 새끼 생지랄을 하고 있네. 서동주를 죽이든 후배님이 알아서 하라. 일단 스위스 계좌 비밀번호 확보하고 나서"라고 했고, 허일도는 "저는 서동주를 하루라도 빨리 다시 죽여야만한다 선생님. 그걸 제가 꾹 많이 참고 있다는 걸 알아달라"고 말하며 팽팽하게 대립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d08f9740cbd34f6359868aead8cda10a129c459b62d22c7bfa42906783e704" dmcf-pid="5hULxwme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123143qnkv.jpg" data-org-width="553" dmcf-mid="4A4rNyYc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8/xportsnews/20250308231123143qn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f70d46663ebdff639b234b36eafbac0578454dc92680c2bc19249fccda4aa5" dmcf-pid="1luoMrsdeF"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기억을 찾으려고 애를 썼다. 자신에게 총을 쏜 사람으로 허일도를 의심하고 있는 서동주는 허일도에게 "대표님이 저를 죽이려고 총을 쐈습니까? 진실을 알고 싶어서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21670a826218c31795d6adad12ef4dcfaa998c680543d7bd3fdb08ed4660285f" dmcf-pid="tS7gRmOJdt" dmcf-ptype="general">이어 당황하는 허일도에게 서동주는 "많지 않은 과거의 기억 조각들이, 저한테 총을 쏫 사람이 자꾸 허일도 대표님이라고 한다. 그리고 오늘은 꿈도 꿨다. 제가 대표님을 구하려고 물에 들어갔는데..."라고 말하면서 허일도에게 총을 쏘는 시늉을 했다. </p> <p contents-hash="8b91699a6ebbe28cc4d1d72c18f168315712589d361d1c3ea2b73a04459de9e8" dmcf-pid="FvzaesIiJ1" dmcf-ptype="general">허일도는 "우리는 서로 미워하는 사이었다. 내가 서상무를 미워하고 견제했다. 그걸 서상무도 잘 알고 있었다. 내가 서상무를 대하는 마음이 그랬는데, 서상무가 나를 좋아할리는 만무하고. 총을 쏜 자가 누구인지 찾아내고 싶은 서상무의 갈망이 미운 나를 그 자리에 심어 놓은 거 아닐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8182d223c57c0d8aa13dfadc7daf5cc4b7b91bc01455764df09110bc9466c1e" dmcf-pid="3fj5TqbYM5" dmcf-ptype="general">이에 서동주 역시 "여전히 남은 의문은 그 기억들이 너무나도 생생하다는거다. 대표님 말씀처럼, 제가 대표님을 미워해서 그런걸까요?"라고 받아치며 긴장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2dd7dd00ea7c7ad69494160f7bb5b262b9f783ac9b7b3d55e4cab07b50c419d7" dmcf-pid="04A1yBKGdZ" dmcf-ptype="general">그리고 허일도는 최면치료를 이용해서 서동주의 기억을 되찾으려고 했다. 하지만 염장선의 생각은 달랐다. 염장선은 서동주가 기억을 잃었을 당시에 받았던 충격과 비슷한 충격을 줘 기억을 되돌리려고 했다. </p> <p contents-hash="16f7bab003a331f3b9cb82396dadf133f46933ee5ba51bf762096814566e75ce" dmcf-pid="p8ctWb9HRX"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서동주의 누나(한지혜)를 서동주 눈앞에서 차사고를 당하게 만들었다. 큰 충격을 받은 서동주의 머릿속에 큰 사건들이 스쳐지나갔고, 기억을 되찾은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eac559901d0c0485afb69f58b271a621242c076dcb47fd8c2de0cef083a7e40c" dmcf-pid="U6kFYK2XMH"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염장선은 '난 최면술 안 믿어. 정면 승부. 충격으로 사라진 기억, 더 센 충격으로 찾아주마. 그게 올바른 방법이지'라고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cf57d30e05fbec3da6a9a543fc46b88ee632fe6c1fffcbb32f888d2739581f11" dmcf-pid="uPE3G9VZJG"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fa6b51cd6e508f48c825be33c266d4c804e756b8ccedd912a5de354a4c8258d0" dmcf-pid="7QD0H2f5LY"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母 융드옥정, 아직도 '무한도전' 하는 줄 안다"('다컸는데') 03-08 다음 첫 방 '협상의 기술' 장현성, 이제훈 본사 복귀 반대…갈등 시작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