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이종구, 재혼 아내와 촬영중에도 부부싸움 “욱해서 이혼 요구”(결혼지옥)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BIBlva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ff954e383a30510981a72dc282d53cd3d235eb3135f5c888b9de56001e818" dmcf-pid="FtbCbSTN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종구,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082656530hxms.jpg" data-org-width="500" dmcf-mid="155N5cEQ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082656530hx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종구,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3FKhKvyjy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d1e470e8b0428c51589091b33d4471b5afa880220ec4c3a05b2b481c4b5ad2fa" dmcf-pid="039l9TWAhO" dmcf-ptype="general">천만 영화 ‘파묘’의 배우 이종구가 결혼 46년 차 부부 고민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05edf08da32f16d41c379813eeb0fdae65d2537001a0919a7cb1a229bc7c4dc" dmcf-pid="p02S2yYcWs" dmcf-ptype="general">3월 10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20여 년 전 이혼한 뒤 2년 전 재결합했다는 우재혼(우리 재혼했어요) 부부, 천만 영화 파묘의 신스틸러 배우 이종구와 그의 아내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66db612f8026c71a3f469fe0323713099014d20b90af2abb1324a4f6dcf8e79d" dmcf-pid="UjIPIMe7h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여 년 전, 아내가 툭하면 말을 끊는 것에 분노한 남편이 욱해서 이혼을 요구했고, 아내 역시 작은 일에도 욱하는 남편에게 화가 나 이혼을 결정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55eabafc708a050bdb2c2361753112c96ba4fe5172bf4f11adff7f3ed75489ec" dmcf-pid="uACQCRdzlr" dmcf-ptype="general">부부는 이혼 판결을 받은 그 날부터 지금까지 20년을 한 번도 떨어져 산 적이 없이 함께 지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의문에 빠뜨린다. 심지어 이혼 판결을 받은 당일 아내는 남편이 밥을 차려달라는 말에 저녁 식사까지 해줬다. </p> <p contents-hash="b1b1cb95cb209ae731f2bcf0255c1a7f62f140f101776b5ef55c805bf9e84771" dmcf-pid="7chxheJqWw" dmcf-ptype="general">홧김에 이혼을 말했다는 남편은 아내에게 다시 혼인신고를 하자고 했지만 아내는 완강히 거부했고 2년 전에서야 아내가 마음을 열어 서류상으로도 재결합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4fdca03ed7f607f79ca3bccbe72a96b3854402d3efa8aeecf53719dd84f35ff3" dmcf-pid="zklMldiBTD" dmcf-ptype="general">다시 법적으로 부부가 됐지만 여전히 같은 문제로 하루 종일 사사건건 다툰다는 두 사람. 욱하는 남편 때문에 눈치가 보인다는 아내와 자신이 욱하는 이유는 여전히 아내가 말을 끊기 때문이라는 남편의 20년 묵은 싸움은 스튜디오까지 이어져 스튜디오에 있는 모두가 한참 동안 부부 싸움을 직관할 정도였다.</p> <p contents-hash="3d5fe50d0174af5935a442b76744e1df94633c1a622fcfcf67bdacd003d4ab39" dmcf-pid="qESRSJnblE" dmcf-ptype="general">실제로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두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 저녁까지 사사건건 싸움과 화해(?)를 반복한다. 이른 아침, 밤새 마른 기침을 하던 아내가 신경 쓰였는지 아침 식사 후 병원에 가자고 말하는 남편. 남편의 걱정 어린 말에도 아내는 보름 넘게 앓고 있는 감기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급기야 자신이 의식을 잃으면 병원에 데려가라고 해 남편을 당황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771a35e153fef51a64e816aead08397fa03847d3c2bbf41de6a8469da0936edf" dmcf-pid="BDveviLKvk" dmcf-ptype="general">남편은 과거, 정수리에 말벌이 쏘여도, 심한 치루에 피고름이 터져도 민간요법(?)으로 치료하며 병원을 불신하고 주사를 극도로 싫어하는 아내를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a0cf48c50e59a2eca9e4ee661bdb80d9f894ef5ba72ba1bf43c9cdf43cb8a638" dmcf-pid="bwTdTno9hc" dmcf-ptype="general">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병원에 가지 않는 것을 포함해 아내의 일상 곳곳에서 ‘불안’과 ‘강박’이 보인다며 이 불안이 남편이 그토록 괴로워하는 아내가 말을 끊는 것, 나아가 이혼 후 남편과 같이 살면서도 혼인신고를 오랜 기간 반대했던 이유와도 연결돼 있다고 진단한다.</p> <p contents-hash="83afb5e52291fd859511d15b398271f433f3fa532263e065315007fffc77eea5" dmcf-pid="KryJyLg2hA" dmcf-ptype="general">20년 넘게 두 사람을 지긋지긋하게 괴롭히는 ‘욱’과 ‘말 끊기’는 오은영 박사와의 상담을 통해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9mWiWoaVhj"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1BIBlva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사랑이 ‘남사친’ 유토, 15대째 의사…추성훈 “결혼 막을 이유 없어” (보고싶었어) 03-09 다음 'PBA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 월드챔피언십 데뷔전 승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