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첫방] '협상의 기술', 이제훈의 파격 변신 작성일 03-0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8일 첫 방송된 JTBC '협상의 기술'<br>이제훈 "백발, 나이 짐작할 수 없도록 하는 오브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UegV416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64d4610b53bd8406a34a9cab9a3d288d496d5cccc19008d549a38da0b2bd5" dmcf-pid="yjAGFIhL6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이 '협상의 기술'을 통해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백발을 소화한 그는 달라진 비주얼만으로도 시선을 모았다. 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ankooki/20250309105045029xcoc.png" data-org-width="640" dmcf-mid="PLQwhoaV6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ankooki/20250309105045029xco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이 '협상의 기술'을 통해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백발을 소화한 그는 달라진 비주얼만으로도 시선을 모았다. 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1b560d9eca661c3d163dffcc84a9a56765567e840bbf6f6089fb275f6f0fa2" dmcf-pid="WAcH3Clo8v" dmcf-ptype="general">배우 이제훈이 '협상의 기술'을 통해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백발을 소화한 그는 달라진 비주얼만으로도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0ebe620308ad324fe64cf1bbe8665cc4b9eda9cc1707be4e0d1d644ac73ee51" dmcf-pid="YckX0hSg4S" dmcf-ptype="general">지난 8일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첫 방송됐다.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60d1c31db315acef7e44eb134299a310be28e9bbb216507bd37496ae88960a58" dmcf-pid="GkEZplvaQl" dmcf-ptype="general">한국 최고의 M&A 전문가인 윤주노(이제훈)는 '백사'라고 불렸다. 냉철한 면모 때문이었다. 윤주노는 회장 송재식(성동일)의 제안을 받아 산인그룹 M&A 팀 팀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산인그룹은 11조 원이라는 막대한 부채를 안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윤주노는 M&A 팀을 꾸려나가기 시작했다. 변호사 오순영(김대명), 업무 능력이 뛰어난 곽민정(안현호), 인턴 최진수(차강윤)가 윤주노와 함께하게 됐다.</p> <p contents-hash="5769b4bcb0fced3ae221e9fb612c6729c796e2b2c0f59315fad8825d680f1da1" dmcf-pid="HED5USTN8h"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알짜 사업인 산인건설을 매각하겠다고 선언했고, 산인그룹의 2인자 하태수(장현성)은 "산인은 건설로 먹고 산다"면서 반발했다. 송재식은 산인건설 매각으로 7조 원을 받을 수 있다는 윤주노에게 "두 자리는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윤주노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자, 송재식은 "자신 없냐"면서 그를 도발했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XSvqf1FOxC"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9453864dae9f57be78abfc2d585d2f4e34eed487ba9559aeecfefb83a2e34b0b" dmcf-pid="ZvTB4t3IPI" dmcf-ptype="h3">이제훈의 파격 변신</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f8d6196aa1912a7f1910a8a067dd60860653a2f6167bcf1b59869c039d276" dmcf-pid="5Tyb8F0CQ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작품이다. 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ankooki/20250309105046486wlvv.png" data-org-width="640" dmcf-mid="QndIyAkP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hankooki/20250309105046486wlv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작품이다. 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ffe48e54666a52c8961667d750682af5dea79d86b7bb85361f9fd02ad0ab86" dmcf-pid="1yWK63phQs" dmcf-ptype="general">'시그널' '모범택시' 등을 히트시켰던 이제훈은 '협상의 기술'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돌아온 그는 비주얼부터 파격적이었다. 이제훈은 백발을 소화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그는 "중요한 사람들을 대하는 캐릭터다 보니 기본적으로 마냥 젊은 사람으로 보이면 안 되고 주변 사람들과 대등하게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작가님이 처음에 대본에 써놓으신 백발이 나이를 짐작할 수 없도록 하는 오브제로 괜찮겠다고 여겼다"고 밝혔다. 또한 시청자들이 윤주노의 머리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느낌'을 받길 원했다고 알렸다. 이제훈은 파격적인 비주얼, 건조한 표정으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4a272cc30133b5ec9cc39352e06c8c8e6a4d8b6676566aa82b79da0413d9048b" dmcf-pid="tWY9P0UlPm"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M&A를 소재로 기업은 물론, 사람들 간의 갈등까지 다룬다. 1화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그려졌다. 그중에서도 윤주노와 하태수의 관계가 시선을 모았다. 하태수는 자신의 밑에 있던 윤주노가 돌아오자 그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오순영 곽민정 최진수는 윤주노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돼 줬다. 윤주노를 둘러싼 관계들이 어떻게 변화할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9330d847ebac55996fba850671bed543dc557e53608e0ea56093027094fd22b" dmcf-pid="FYG2QpuS8r"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 1화는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금토 드라마인 '보물섬' '언더커버 하이스쿨'과 방송 시간이 일부 겹치게 됐다. '보물섬'과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각각 11%대, 8%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는 중이다.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의 안방극장에 '협상의 기술'까지 뛰어든 가운데 세 작품 중 어떤 드라마가 최후의 승자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6a1f17c93f042133f0c5fa7e70616d68c361f5e5d363512716a36fd51210e2b" dmcf-pid="3GHVxU7v6w"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902043a6599ad3968503bec99a2cefddb38cc688d7a71786041729e2eae17b1" dmcf-pid="0HXfMuzT6D"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박준금, 안재욱 앞에서 대형실수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03-09 다음 ‘父 10년 절연’ 이건주 “가족 관련 질문 지쳐…” (아빠하고 나하고)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