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박준금, 안재욱 앞에서 대형실수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작성일 03-0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4lGEwM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22af5b3afc0c2705634755bd290261b4a72478b4b1d14909b90f309fe6802" dmcf-pid="3cxW1sIi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수리술도가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bn/20250309104954767llvb.jpg" data-org-width="600" dmcf-mid="tpNpbGXD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bn/20250309104954767ll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수리술도가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8fb448bc1e59805253a747a74b39a807393c09092652c3ae99b03b78499d63" dmcf-pid="0kMYtOCnYU" dmcf-ptype="general">독수리술도가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p> <p contents-hash="5f044520b6b925a0321ec7172d20c31c4e6f89d4262906a4816f41ac4d529032" dmcf-pid="pERGFIhLGp" dmcf-ptype="general">지난 8일(어제) 저녁 8시에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1회에서 마광숙(엄지원 분)은 엄마 공주실(박준금 분)을 설득해 막내 시동생인 오강수(이석기 분)를 독수리술도가로 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8%(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하며 토요일 방송 중 전체 1위를 차지, 눈을 뗄 수 없는 파란만장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시켰다.</p> <p contents-hash="3ad17012f07777ca76d55a30a92b195577209a3967149e41df3f60158c263ff2" dmcf-pid="UDeH3Clo50" dmcf-ptype="general">어제 방송에서 광숙은 주실에게 강수를 술도가로 데려오겠다고 통보했다. 주실은 “죽은 남편 대신해서 술도가 맡은 것도 기가 찬데 이제는 시동생까지 떠맡겠다고?”라며 강하게 반대했다. 하지만 딸의 완강한 의지를 꺾을 수 없었던 주실은 광숙이 소개팅을 나가는 조건으로 강수와 함께 사는 것을 허락했다.</p> <p contents-hash="ec1e54f3234c715f1ae98f59b79aa72c725a94309786d1185155284e814a15e3" dmcf-pid="uwdX0hSgt3"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옥분(유인영 분)은 본격적으로 김 원장(안미나 분)의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옥분은 원래 살고 있다고 했던 장소가 아닌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김 원장을 보고 의아함을 자아냈지만 지인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는 사이 그를 놓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84d57741132fb31605250f0434ef799b2ad242481fcaf2ae721184a7ae9e3f06" dmcf-pid="7rJZplvaXF" dmcf-ptype="general">한편 오천수(최대철 분) 아내 소연(한수연 분)의 등장은 극의 흥미를 배가시켰다. 천수는 오랜만에 만난 아내에게 실직 사실과 아파트를 처분 소식을 털어놓았다. 이에 소연은 분노를 터트렸고 천수를 무시하는 발언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8726b3cfdf625c8a74c7489e3edccc7cb92f342c2bfec00525c328f925a4802f" dmcf-pid="zmi5USTNYt" dmcf-ptype="general">또한 그녀는 술도가를 광숙이 운영하고 있다는 말에 “결혼해서 열흘밖에 안 산 여자한테 술도가를 넘겨줬다는 거야?”라며 역정을 냈다. 이어 소연이 같이 있으면 싸움밖에 더하겠냐며 짜증 내고 자리를 떠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p> <p contents-hash="df364f296e45fe0d3da3832c50fc5e660f9883c3e78a7777c556f9c7829541db" dmcf-pid="qsn1uvyj11"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주실은 한동석(안재욱 분)과의 만남에서 예기치 못한 실수를 저질렀다. 광숙과 상의 없이 동석을 찾아간 주실은 감사의 의미로 애지중지하던 백자를 선물했다. 뒤늦게 이 소식을 접한 광숙은 다급하게 회장실로 향했고 주실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백자를 깨뜨렸다. 동석은 이 백자가 가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실소를 터트렸다.</p> <p contents-hash="4a7a4bd836b370d5b7d9aa8a208a791d71a5f607d23ec6012a12d8c66e676672" dmcf-pid="BOLt7TWA55" dmcf-ptype="general">광숙은 기막힌 상황에 난감해하며 동석에게 장문의 사과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기분이 풀리지 않은 듯 짧은 답장만 남겨 좁혀지지 않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언제쯤 풀리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9ffd6f8039ba719b4455ed94579610e1140907f303c1b50f2dcfde556b42c4b8" dmcf-pid="bmi5USTNHZ"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천수는 아내가 머물고 있는 아파트를 찾아갔다. 짐을 챙겨서 나오라는 천수의 재촉에 소연이 “여보 소리 하지마. 나 당신 여보 그만하고 싶어”라며 이혼을 선언하는 엔딩은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다음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bcc2f0be187eadfa2502a463fac15320cb15df1c1792f34b3a7908332e4723b" dmcf-pid="Ksn1uvyj1X"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세리 말에 움찔하는 미애 무슨 사연이지?”, “광숙이 소개팅하는 거야? 완전 흥미진진”, “옥분이 김 원장 놓쳤네 내가 다 아숩”, “천수 아내가 술도가 다 뒤집어놓네”, “광숙주실 모녀 대환장 케미 미치겠다”, “독수리 5형제 덕분에 주말이 즐겁다”, “동석이 광숙 오해할 거 같은데”, “배우 브금 연출 삼박자가 다 맞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386b97e92f4797f1ea8c061adcbf67642e9c942aa34a89d20b77bdc517f207f" dmcf-pid="9OLt7TWA5H" dmcf-ptype="general">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2회는 9일(오늘) 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0192c8e732b9df7a49d6e413934f55588d1103248facd45540bb9108cfe49b7" dmcf-pid="2IoFzyYctG"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2a4be6222257333276beb73aec00b656e39fbd490608fa707fb887aa756ca2e2" dmcf-pid="VCg3qWGk1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3' 김준호 "(지민이와) 무사히 결혼하게 해 주세요" 03-09 다음 [HI★첫방] '협상의 기술', 이제훈의 파격 변신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