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눈치 없는 子 손보승 먹방에 ‘폭발’ 작성일 03-0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OMreJq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6730a769d54a965d3af2dda7ed1a599e5fcacfa8d896f6c65752cd5f44e3c" dmcf-pid="Y6HjWcEQ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lgansports/20250309125544523twvv.jpg" data-org-width="800" dmcf-mid="yfXAYkDx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lgansports/20250309125544523tw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a4ef19056787a6965089efbaf5633d5079b8934b824d1906ce0a4490459ed5" dmcf-pid="GPXAYkDxrM" dmcf-ptype="general"> 이경실, 손보승 모자가 또 한 번 갈등을 겪는다. <br> <br>1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수아, 손보승 남매가 준비한 생일상을 대접받는 이경실의 모습이 그려진다. <br> <br>앞선 녹화에서 이경실과 손수아는 손보승이 준비한 고깃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정작 약속 장소에 도착해보니 불러낸 당사자 손보승이 없었다. 당황한 손수아는 동생 대신 미리 메뉴를 재빨리 고르며 수습에 나섰다. <br> <br>손보승이 식당에 도착한 건 30여 분이 지난 후였다. 하지만 손보승은 자리에 앉자마자 직원이 가져온 ‘생일 미역국’을 폭풍 흡입하더니 그릇을 하나 더 부탁하는 등 먹방을 찍기 시작했다. 손수아가 일부러 시킨 미역국이란 사실을 몰랐던 것. <br> <br>뒤늦게 손보승은 “생일 미역국을 서비스로 주신 거냐”고 물었고, 손수아는 “가게에 생일 미역국 제도가 쓰여 있었다”고 답했다. 이경실은 “미역국 그릇을 달라고 했으면서 그걸 왜 네가 다 먹느냐”고 타박했고, 손보승은 “너무 추워서”라고 말했다. <br> <br>이에 이경실은 “그냥 먹어라. 난 안 먹을 테니까”라며 미역국에서 손을 뗐고, 순식간에 고깃집 분위기는 바깥 날씨보다 더 얼어붙었다고.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MC들 역시 “엄마가 먼저 드셔야지”, “보승이가 눈치가 이렇게 없다고?”라며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br> <br>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속인의 길' 이건주 "父 절연 10년, 여전히 이해 안돼" [일문일답] 03-09 다음 “10년 연속 국대 목표” 박우혁,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87㎏급 우승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