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편안함' KIA 윤영철 3이닝 2피안타 무실점 피칭 작성일 03-09 133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3/09/0000080904_001_20250309141713223.jpg" alt="" /><em class="img_desc">▲ 롯데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서 투구하는 윤영철</em></span></figure><br>KIA 타이거즈의 투수 윤영철이 노련미 있는 투구로 무실점 피칭하며 첫 실전을 마쳤습니다.<br><br>9일 오후 1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윤영철은 3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하며 계획했던 이닝을 채우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br><br>1회부터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내며 산뜻하게 시작했습니다.<br><br>선두타자 롯데 황성빈을 상대로 5구 연속 빠른공 승부를 이어간 윤영철은 풀카운트 상황에서 슬라이더로 타이밍을 빼앗아 뜬공 처리했습니다.<br><br>이어 윤동희, 손호영을 잇따라 땅볼, 뜬공으로 잡아내며 1회를 마쳤습니다.<br><br>중심타선을 상대한 2회에는 볼넷을 하나 내주긴 했지만 안정적인 모습이었습니다.<br><br>주자 없는 1사 상황에서 지난 8일 추격의 솔로포를 쏘아 올린 나승엽을 상대로 볼넷을 허용했지만 유강남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정훈을 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아냈습니다. <br><br>위기도 있었습니다.<br><br>3회말 1사 상황에서 한태양에게 좌익수 앞 안타를 맞으며 이날 첫 피안타를 허용했습니다.<br><br>이후 황성빈을 뜬공으로 잡아내며 한숨 돌렸지만 조세진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직격하는 2루타를 허용했습니다. <br><br>2사 2·3루 실점 위기에 몰린 윤영철은 손호영을 좌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습니다. <br><br>이날 롯데의 선발투수 찰리 반즈는 4이닝 동안 3피안타 7탈삼진을 잡아내며 KIA 타선을 압도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br><br>4회말 현재 KIA와 롯데는 0대 0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br><br>#광주 #KIA타이거즈 #윤영철 관련자료 이전 ‘상남자’ 게이치, 2년 만에 피지예프와 리턴 매치서 또 웃었다…만장일치 판정승 [UFC] 03-09 다음 “협회서도 할 수 있는 것”…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2’ 지원한 제자들에 분노 (사당귀)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