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조코비치가 7년 만의 3연패...또 첫판 탈락이라니 작성일 03-09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09/0003418231_001_20250309140816418.jpg" alt="" /><em class="img_desc">조코비치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 단식 2회전 보틱 판더잔출프와 경기 중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em></span><br>노바크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7년 만에 3연패를 당했다. <br><br>조코비치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 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보틱 판더잔출프(85위·네덜란드)에게 1-2(2-6, 6-3, 1-6)로 졌다.<br><br>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고개를 떨궜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09/0003418231_002_20250309140816455.jpg" alt="" /><em class="img_desc">조코비치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 단식 2회전 탈락 후 상대 선수인 보틱 판더잔출프를 축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em></span><br>조코비치는 최근 3연패 중이다. 지난 1월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4강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에게 내준 뒤 허벅지 부상으로 기권했던 조코비치는 지난달 ATP 투어 카타르 엑손 모바일 오픈에서도 1회전 탈락했다.<br><br>조코비치가 3연패를 당한 것은 2018년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당시 조코비치는 호주오픈 16강에서 정현에게 졌고, 이후 BNP 파리바오픈과 마이애미오픈에서 연달아 첫판 탈락 탈락했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09/0003418231_003_20250309140816493.jpg" alt="" /><em class="img_desc">조코비치. AFP=연합뉴스</em></span><br>조코비치는 남녀를 통틀어 세계랭킹 최장 기간 1위 기록을 갖고 있다. 메이저 대회 우승은 총 24회로 역대 남자 선수 중 가장 많다. ATP 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하나 더 추가하면 지미 코너스(109회·은퇴)와 로저 페더러(103회·은퇴)에 이어 100회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br><br>조코비치는 이날 경기 후 "다른 변명을 댈 것이 없다"며 "컨디션이 썩 좋지 못했고, 승리한 상대 선수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br><br>이형석 기자ㅍ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카드 없잖아" 압박에 젤렌스키 손에서…정말 이랬다면 [영상] 03-09 다음 ‘상남자’ 게이치, 2년 만에 피지예프와 리턴 매치서 또 웃었다…만장일치 판정승 [UFC]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