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열애설’ 유혜원 “방송 출연 실보단 득...피해자인 척 한 적 없어” 작성일 03-0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iuxSTN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62380b441c6d2192eec4d76f34fd6fa8d581c24cf4ee518bff9288a804bce" dmcf-pid="WWn7Mvyj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혜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today/20250309142706296hfzm.jpg" data-org-width="700" dmcf-mid="xrQ1VmOJ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today/20250309142706296hf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혜원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1706785d9e38866ed4c9d6add2401972660c924fddabc994934218ff182e06" dmcf-pid="Ypw6jF0Cnl" dmcf-ptype="general"> ‘버닝썬 사태’로 연예계에서 퇴출된 빅뱅 출신 승리·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커플 팰리스’ 출연 관련 “득과 실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득이 더 많다”고 소감을 밝혔다. ‘피해자인 척 그만하란’ 공격성 질문엔 “그런 적 없다”고 일축했다. </div> <p contents-hash="5c9fdded328ef5eb5f64e785adef4922368b03113e6822d39d2efca287fdbe83" dmcf-pid="GUrPA3phRh" dmcf-ptype="general">유혜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저 왔다요’라는 질문 박스를 올린 뒤 다양한 질문에 답변했다.</p> <p contents-hash="91e9cb4c53cd93664e1daa36bd4620e98f8bf5639e6e636f77949393b892ab14" dmcf-pid="HumQc0UleC" dmcf-ptype="general">유혜원은 “언니 방송 진심 모드인가요?”라는 질문에 “성격 자체는 진짜”라고 답했다. “솔직해지고 싶었다”는 그는 “숨기는 걸 정말 못하는 성격이고,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좋아하는 사람에겐 계산을 안 해 호갱을 많이 당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b148b57dfb3fbe6c1e0350da8c674b508d825e92a35d6beda20a988c0dcdf02" dmcf-pid="X7sxkpuSJI" dmcf-ptype="general">유혜원은 Mnet 커플 매칭 서바이벌 프로그램 ‘커플팰리스2’에 출연해 매회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b3b3ed93e5b8b88e21fb7e0b48acfbf57a6c8a43d1619ba4e00550a5a31cc47" dmcf-pid="ZzOMEU7vLO" dmcf-ptype="general">그는 “저를 여성스럽고 가식적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면서 “실제로 제 웃음소리는 거의 박나래 님처럼 호탕하고 웃기다. 쿨하고, 단순하고, 전혀 예민하지 않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5daeaef6d0b3649ccb8152c4b3a91ffc206c7bffae8a87d1c52b8070f5a45712" dmcf-pid="5qIRDuzTRs" dmcf-ptype="general">“피해자인 척 그만해요”라는 공격성 DM에는 “저 피해자인 척 한 적 없다”고 당당하게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a45ed59d2aeba5ac65881100c64679e1364a819a210d6b1cd244b87946198c30" dmcf-pid="1BCew7qyMm" dmcf-ptype="general">유혜원은 “득과 실은 분명히 존재한다”면서도 “저는 득이 더 많은 사람이고, 여러분들이 주시는 사랑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과분하단 걸 잘 알아요. 제가 더 실망하게 하지 않고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애정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안미나에 청혼..감동적인 현장 03-09 다음 韓 스노보드 기대주의 화려한 퍼포먼스···최가온, 美 스노리그서 3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