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민, ITF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 테니스 단·복식 2관왕 작성일 03-09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9/AKR20250309031500007_01_i_P4_20250309145719268.jpg" alt="" /><em class="img_desc">김원민<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원민(안동SC)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 1차 대회 남자 단·복식을 휩쓸었다.<br><br> 김원민은 9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오동윤(양구고)을 2-1(4-6 6-4 6-1)로 물리쳤다. <br><br> 전날 황주찬(서인천고)과 한 조로 남자 복식 정상에 오른 김원민은 대회 2관왕이 됐다. <br><br> 오동윤은 3세트 첫 게임 도중 왼쪽 발목을 다쳤고, 결국 부상은 패인이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9/AKR20250309031500007_02_i_P4_20250309145719284.jpg" alt="" /><em class="img_desc">이다연(왼쪽)과 김흥식 유진스포르티프 대표.<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이다연(원주여고)이 이서진(부천 GS)을 2-1(4-6 6-3 6-3)로 꺾고 우승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눈치 없는 子 손보승에 분노 폭발 "그걸 왜 네가 다 먹어" 03-09 다음 ‘초대박’ 안칼라예프, ‘불합리한 남자’ 페레이라 잡고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등극…만장일치 판정승 [UFC]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