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닮은꼴 작성일 03-09 12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예선 ○ 박정환 9단 ● 김은지 9단 초점11(125~138)</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09/0005455748_002_20250309173021737.jpg" alt="" /></span><br><br>10년8개월. 최정이 한 달도 멈추지 않고 한국 여자 1위를 지킨 세월이었다. 긴 걸음이 2024년 8월 멈췄다. 프로에 들어온 지 4년8개월이 된 김은지가 2위에서 1위로 올랐다. 남녀가 다 모인 순위에서 59점을 더한 김은지가 32위로 뛰었고, 최정은 22점이 깎여 35위로 떨어졌다.<br><br>열일곱 살 1위를 본 게 처음은 아니다. 새로운 1위보다 열한 살 많은 최정이 1위에 올랐을 때 역시 열일곱 살이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09/0005455748_001_20250309173021704.jpg" alt="" /></span><br><br>최정 시대 앞에 누가 있었나. 한국에 둥지를 튼 1999년부터 2011년 중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2년8개월 동안을 루이나이웨이 1위 시대라 쓴다. 루이나이웨이가 돌아가고 나서야 박지은 1위 시대가 열렸다.<br><br>오른쪽에서 백38을 둔 순간 절대 잡히지 않을 모습을 갖췄다. 흑37로 몰았지만 이곳엔 흠이 있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흑25가 늦었다고 가리킨다. 얼른 <참고 1도> 흑1로 붙이고 3에 끊어 싸우는 게 낫다고 한다. 백30으로 따냈는데 달리 <참고 2도> 백1에 지키고 두어도 괜찮았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태연 "생일에 콘서트, 더 많이 축하받고 싶었다…잊지 못할 듯" 03-09 다음 조코비치, 인디언 웰스 2회전서 충격 탈락... 7년 만에 3연패 부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