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생일에 콘서트, 더 많이 축하받고 싶었다…잊지 못할 듯" 작성일 03-0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XTgSTN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382ee3487e2512534eaabef242bad27ec2d518c3f0968450cc789aef0ac40" dmcf-pid="UlZyavyj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소녀시대 태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ked/20250309173705664ttd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i5WNTWA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ked/20250309173705664tt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소녀시대 태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8664e7a682e9bac4770f9d0c04b3d953cc739f5324735f26a0fdbba99687cf" dmcf-pid="uS5WNTWAcx" dmcf-ptype="general"><br>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생일에 공연하는 것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b4b48c1f018497cce9acf7b31c97fed6f871d0b460aac13d3936b084b08bb8" dmcf-pid="7v1YjyYcjQ" dmcf-ptype="general">태연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더 텐스(The TENSE)'를 개최했다. 지난 7, 8일에 이은 3회차 공연이었다.</p> <p contents-hash="864509f95f048a2ea4519ded3a10991dc907ea2d475cd51289bfc4470f572e49" dmcf-pid="zTtGAWGkoP" dmcf-ptype="general">태연이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나는 건 2023년 6월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과거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이틀간 1만 8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여자 솔로 최강자임을 입증했던 태연은 이번에도 같은 장소에서 3회 전석을 매진시키며 굳건한 인기를 과시했다. 3일 동안 총 3만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8274cfea016fc41637177bc10558f38a120dc6229d00fd8c2a16f9f22c0a330b" dmcf-pid="qFbUC0UlN6" dmcf-ptype="general">이날 태연은 '패뷸러스(Fabulous)'를 시작으로 '아이(I)', '레터 투 마이 셀프(Letter To Myself)'까지 부르며 오프닝부터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밴드 사운드를 뚫는 시원시원한 고음이 팬들을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202702233464a4566af097b9d15bc9f5a75a92595d21ab4df4bd47ae4a89f3b9" dmcf-pid="B3KuhpuSg8" dmcf-ptype="general">태연은 객석을 둘러보며 "오늘은 뭔가 더 꽉꽉 낀 느낌"이라고 말했다. 공연 당일은 태연의 생일이기도 했다. "생일 축하한다"는 팬들의 외침이 들려오자 태연은 "공교롭게 오늘이 제 생일이다. 감사하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7fb001401fdf7a71996f0fd773725564568465dc6db7ae39d8f253a1220c8d80" dmcf-pid="b097lU7vc4"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하다 보니 콘서트의 마지막 날이 왔다. 셋째 날이라 덜 긴장될 줄 알았는데 여전히 긴장된다. 오늘도 역시나 멀리서 여기저기서 많이 와주신 소원분들 너무 환영한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7a218305c11953606afcfe983630aca9f4b2e6f808ef2a28f6e231407555108d" dmcf-pid="Kp2zSuzTof"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 선보인 '아이'는 2015년 발매된 태연의 솔로 데뷔곡이다. 태연은 "솔로로 활동한 지 10주년 됐다. 10주년 기념을 겸해서 공연하게 돼 여러 의미가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253bff909acfecd30af01a230f2c8040cf8f14c7da1b127dc8ffa2c7da3b5408" dmcf-pid="9UVqv7qyoV" dmcf-ptype="general">생일에 공연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많은 분과 생일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좋은 기회이지 않나. 생일에 공연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잘됐다. 더 많이 축하받고 싶었다"면서 "집에 있어봤자 누워서 쉰다. 항상 조용하게 보내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있는 편인데 이번 생일은 잊지 못할 거 같다. 오늘 재밌게 끝까지 잘 즐겨달라"고 말해 박수받았다.</p> <p contents-hash="5ae943392d1dc3c3c84bd3cea72e0cc5af9dbcf3ec0d7b3978615fcf56640eeb" dmcf-pid="2ufBTzBWj2" dmcf-ptype="general">태연은 서울 공연을 마친 후 오는 16일 타이베이, 29일 마닐라, 4월 12일 자카르타, 19~20일 도쿄, 26일 마카오, 5월 3~4일 싱가포르, 5월 31일~6월 1일 방콕, 6월 7일 홍콩 등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 dmcf-pid="V74byqbYA9"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장르물→로맨스까지…연기력 포텐 03-09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닮은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