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집에 있어봤자 누워있는데…” 역대급 생일 맞았다 [SS현장]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0zlU7v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98dffa594d180880ed998cf588242aef948cb2b1174a561507025572e2cb8" dmcf-pid="XRpqSuzT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태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SEOUL/20250309175132226obsa.jpg" data-org-width="700" dmcf-mid="G1IqSuzT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SEOUL/20250309175132226ob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태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8ddb1daa10993e28bf619f5d844913ccd06c2d8480e05e8090bfde908ecebc" dmcf-pid="ZeUBv7qyh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특별한 생일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7465504bf481188d8f3e1d78d7d929a62d97989753e9934e77756fe2e5fd0f86" dmcf-pid="5dubTzBWh8" dmcf-ptype="general">태연은 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태연 콘서트 - 더 텐스(TAEYEON CONCERT - The TENS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0a0adc32e4d76fa5ce515b0a1695b78ffaebfc5aa974569987d48fe4cf565078" dmcf-pid="1J7KyqbYv4" dmcf-ptype="general">솔로 데뷔 10주년인 태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을 총망라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태연의 뛰어난 가창력을 부각시키는 라이브 세션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6672f93c3a6953c183122713445ab6ffec05e5f4a2e0253f664c465e15048b9" dmcf-pid="tiz9WBKGTf" dmcf-ptype="general">‘아이(I)’, ‘레터 투 마이셀프(Letter To Myself)’ 등 히트곡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태연은 토크 타임에 객석에서 “생일 축하해!”란 외침이 쏟아지자 고마워하며 “공교롭게도 제 생일”이라며 부끄러워했다. 태연은 1989년 3월 9일생이다.</p> <p contents-hash="ee17e6765093755963af69c9649120307ed236c0ba4fb8e36c2bf2830c34d84c" dmcf-pid="Fnq2Yb9HlV" dmcf-ptype="general">태연은 “솔로로 활동한 지 10주년이 됐다. 10주년 기념 겸 공연을 하게 돼서 여러 의미가 있다”며 “공연 날짜가 생일이길래 ‘공연을 해야겠다’ 싶더라.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생일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기회다. 잘됐다고 생각했다. 더 많이 축하 받고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e62ba7a5ca73b4e053ea587f536d60e06b0473ea92f5ce7ba1f9fff86718d37" dmcf-pid="3PtUI3phC2" dmcf-ptype="general">“집에 있어 봤자 그냥 뭐 누워서 쉰다”고 너스레 떤 태연은 “항상 조용하게 보내는 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있는 편인데, 이번 생일은 잊지 못할 것이다. 여러분들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소망해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810dd668885192fa38f9bbaa44291cbe5e2904f8f597674b53e7232d7bf790e" dmcf-pid="0QFuC0UlS9" dmcf-ptype="general">태연의 이번 서울 공연은 7일부터 3일간 열렸다. 오는 16일 타이베이, 29일 마닐라, 4월 12일 자카르타, 19~20일 도쿄, 26일 마카오, 5월 3~4일 싱가포르, 5월 31일~6월 1일 방콕, 6월 7일 홍콩 등 아시아 투어가 펼쳐진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주식으로 재산 다 날리고 전세사기까지 “죽을 용기는 없었다” 03-09 다음 테이, 오늘 ‘묘해, 너와’ 리메이크 음원 발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