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송일국 "송도 떠난 이유? 아내 발령 때문…방송 안 해도 내가 더 많이 벌어" [TV캡처] 작성일 03-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pilU7v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64cf16b64d126c204059c8b3b8e93332842d2ccb6722d7323c241418cb884" dmcf-pid="VWUnSuzT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211106756ukvs.jpg" data-org-width="600" dmcf-mid="2YSluRdz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211106756uk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88cf6795c322f987ef8e11e0b8b827a2c18548c0343c6d74bddec914404ce2" dmcf-pid="fYuLv7qyT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송일국이 송도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2a8aa57aadf1e10c947cf1f0ef440bb9ee4aef8b57fd391710c1c4e07e52d05" dmcf-pid="4G7oTzBWhF"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삼둥이 아빠' 배우 송일국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5a837a21f5f59ff89092ed6af9f7f07f87259119c130890406a991604a3a393" dmcf-pid="8HzgyqbYyt" dmcf-ptype="general">이날 허영만은 인천 송도에서 송일국을 만났다. 허영만이 "지금은 송도에 살지 않죠?"라고 묻자, 송일국은 "그렇다. 지금은 아내가 자리를 옮겨서 이사를 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eb7abdcf272de8e28e65efd09f68ef22405c768fb7a880c7fb3fc62cde165e8" dmcf-pid="6XqaWBKGC1"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이어 "저희가 (송도에) 오기 전에는 개발이 덜 됐다. 미분양도 많았다"며 "제가 방송하면서 송도 미분양 문제를 많이 해결한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1ad74b524772a6132b645927adcc4503930309d6b12574fa01cf775232c365" dmcf-pid="PZBNYb9HC5" dmcf-ptype="general">또한 "계획적으로 설계도 잘 되어 있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이 들어와 있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도시라고 자부한다"고 송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08240478759a0d53b99f931da76098786b2e7c8c2b856b98fbeee805156993b" dmcf-pid="Q5bjGK2XWZ" dmcf-ptype="general">이에 허영만이 "그런데 왜 이사 했나"라고 묻자, 송일국은 "아내가 옮겨 가서"라며 판사 아내의 발령으로 그렇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294a5279d5f3eafb01b9540b2e1403306131bf74559dd2269a1bee39e8b801" dmcf-pid="xU8rF6Q0yX" dmcf-ptype="general">이후 송일국은 근황에 대한 질문에 "아이들 키우고 있다"고 답했다. "그럼 아내한테 생활비 받아 쓰는 거냐"는 허영만의 질문에 "아니다. 아무리 못 벌어도 아내보다는 많이 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22ff18930bcc25d6ee9a1269dff7a85e3414a9bf0e6a0eccfdc772f1f194f5" dmcf-pid="yAlbgSTNyH" dmcf-ptype="general">또한 "요즘은 방송보다는 뮤지컬을 하고 있다. 오디션을 본다"며 "대부분 떨어지고 붙은 게 딱 하나 '맘마미아'였다. 황당하게 떨어진 작품도 많다. '빌리 엘리엇'이란 작품은 오히려 제작자가 오디션을 권유해서 본 거였는데 저는 당연히 붙여줄 알았다. 탄광 광부 역할이었는데 '광부치고 너무 핸섬하다'고 떨어졌다"고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WcSKavyjl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반토막→종영까지 3회 남았는데…박진영, ♥노정의와 첫 대면 "터닝포인트" ('마녀') 03-09 다음 제니 "제니처럼 살고 싶다고? 아닐걸…나는 이번 생만 하고 파"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