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반토막→종영까지 3회 남았는데…박진영, ♥노정의와 첫 대면 "터닝포인트" ('마녀') 작성일 03-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LnhpuSLV">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uYoLlU7vJ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65f803b973f2ca1a0ecdf96227b7f977e58f4c8e7b6e56f0868b031404c98" dmcf-pid="7GgoSuzT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10asia/20250309211104922wgcu.jpg" data-org-width="1200" dmcf-mid="0wst6cEQ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10asia/20250309211104922wg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8efc2cb604b5afcab4490ab959bd7390d4b4467a6ab1a34490e0259f6ff8f3" dmcf-pid="zHagv7qynK" dmcf-ptype="general"><br>박진영이 노정의 세상의 전부인 옥탑에서 그녀와 제대로 대면한다. <br><br>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 7회에서는 동진(박진영)이 ‘죽음의 법칙’의 패턴을 직접 검증하기 위해 미정(노정의)과 제한적 만남을 지속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전국 유료가구 시청률은 1.2%를 기록하며 첫 방송 이후 최저치를 찍었다.<br><br>매주 화요일 생필품을 배달 받는 미정의 생활 패턴을 따라 마트에서 일하게 된 동진. 철저한 계산 아래 그녀를 만나며 10m, 10분의 법칙을 검증했다. 이 탓에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고, 떨어지는 간판에 맞고, 오토바이 사고가 나는 등 몸이 성한 곳이 하나 없었지만 그럼에도 그는 멈추지 않았다.<br><br>그리고 운명을 바꿀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다. 한 달에 한 번, 아무 버스나 타고 종점까지 다녀오는 것이 유일한 여행인 미정과 같은 버스에 올라탄 동진은 그녀와 같은 공간을 공유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두 사람의 거리는 5m 안으로 가까워졌고, 10분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불안한 전조가 시작됐다. 폭우와 낙뢰, 버스 옆 위험하게 실려 있던 쇠파이프 등 ‘죽음의 법칙’이 발동될 가능성이 점점 짙어졌고, 동진은 결국 버스 창문을 열고 탈출했다.<br><br>그 과정에서 모자가 벗겨져 얼굴이 드러났는데, 이를 본 미정이 그를 향해 “이동진”이라고 불렀다. 미정이 동진의 이름을 알고 있었던 것. 10m, 10분 그리고 이름까지, 여러 법칙을 동시에 어긴 동진은 곧 ‘죽음의 법칙’이 자신을 덮칠 것을 직감했다. 하지만 자신이 쌓아온 데이터를 믿은 동진은 두렵지 않았다. 한겨울 한강에 낙뢰가 떨어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 그는 망설임 없이 한강으로 몸을 던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34de6356ebe237ebeb58797cae74f1ea6bcdc1994f70302aa0925ac751445" dmcf-pid="qXNaTzBW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10asia/20250309211106313tgw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8AYb9H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10asia/20250309211106313tg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288aa1713c8b4d7ce317406e35d12756b6e14af6e3ba40287089d791749775" dmcf-pid="BNBqiIhLdB" dmcf-ptype="general"><br>9일 방송될 8회에서는 두 사람의 옥탑방 대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 속 동진과 미정은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보고 있다. 특히 매번 배달원과 고객의 관계로 마주했던 두 사람이 처음으로 동진과 미정으로 대화를 나눈다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다. 마침내 온전한 제 모습을 드러낸 동진이 미정에게 어떤 말을 건네게 될지, 물기 어린 두 사람의 눈이 궁금증을 자극한다.<br><br>제작진은 “그동안 동진은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미정을 지켜왔고, 미정은 그가 누군지 알지 못한 채 동진과 작은 일상을 공유해 왔다. 이 가운데 처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마주한 동진과 미정의 옥탑 대면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예고하며, “박진영과 노정의의 감정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꼭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 8회는 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래퍼 도끼, 지난달 모친상…"늦기 전에 부모님 꼭 안아드려라" 03-09 다음 '백반기행' 송일국 "송도 떠난 이유? 아내 발령 때문…방송 안 해도 내가 더 많이 벌어" [TV캡처]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