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실화’ 안칼라예프, 타격+레슬링으로 페레이라 잡고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올라…게이치, 2년 만에 또 피지예프 꺾어(종합) [UFC] 작성일 03-09 126 목록 ‘충격 실화.’ 마고메드 안칼라예프가 알렉스 페레이라를 잡았다.<br><br>안칼라예프는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페레이라와의 UFC 313 메인 이벤트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대혈전 끝 만장일치 판정승, 새로운 챔피언이 됐다.<br><br>안칼라예프는 3라운드까지 타격전, 4라운드부터 레슬링을 섞으며 페레이라를 공략했다. 페레이라의 킥 공격은 대단했으나 안칼라예프의 펀치가 수차례 적중, 밀리지 않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9/0001054570_001_20250309214110216.jpg" alt="" /><em class="img_desc"> ‘충격 실화.’ 마고메드 안칼라예프가 알렉스 페레이라를 잡았다. 사진(라스베이거스 미국)=AFPBBNews=News1</em></span>4라운드부터 시작된 안칼라예프의 레슬링 공격은 페레이라의 체력 저하를 유도했다. 결국 안칼라예프가 페레이라를 꺾고 긴 기다림 끝에 챔피언이 됐다.<br><br>페레이라는 3차 방어까지 성공했으나 미들급에 이어 라이트 헤비급에서도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와의 슈퍼 파이트 가능성이 언급됐으나 지금의 그는 미래가 불투명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9/0001054570_002_20250309214110289.jpg" alt="" /><em class="img_desc"> 알렉스 페레이라는 4차 방어에 실패,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자리를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에게 내주고 말았다. 사진(라스베이거스 미국)=AFPBBNews=News1</em></span>코메인 이벤트에선 저스틴 게이치가 라파엘 피지예프를 상대로 2년 만에 리턴 매치에서 만장일치 판정승, 또 웃었다. 댄 후커의 부상으로 위기였던 게이치는 피지예프를 만나 건재함을 과시, 지난 맥스 할러웨이와의 BMF 타이틀전 패배의 아쉬움을 지웠다.<br><br>피지예프는 약 1년 6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그러나 게이치에 또 패배, 3연패 늪에 빠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9/0001054570_003_20250309214110325.jpg" alt="" /><em class="img_desc"> 저스틴 게이치는 2년 만에 열린 라파엘 피지예프와의 리턴 매치에서 승리했다. 사진(라스베이거스 미국)=AFPBBNews=News1</em></span>메인 카드 1경기에선 마우리시우 루피가 킹 그린을 1라운드 2분 7초 만에 끝내며 KO 승리했다. 환상적인 돌려차기로 데뷔 3연승을 챙겼다.<br><br>여성 스트로급 매치로 펼쳐진 2경기는 아만다 레모스가 3라운드 내내 이아스민 루신도를 압도하면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br><br>라이트급 매치가 열린 3경기는 이그나시오 바하몬데스가 잘린 터너를 트라이앵글 초크로 잡아내며 3경기 연속 1라운드 피니시 승리를 거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09/0001054570_004_20250309214110369.jpg" alt="" /><em class="img_desc"> 메인 카드 1경기에선 마우리시우 루피가 킹 그린을 1라운드 2분 7초 만에 끝내며 KO 승리했다. 환상적인 돌려차기로 데뷔 3연승을 챙겼다. 사진(라스베이거스 미국)=AFPBBNews=News1</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원민,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 테니스 단복식 석권... 2관왕 등극 03-09 다음 박경림, 4월 뮤지컬 배우로 무대 오른다…세븐·김동준과 호흡[불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