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민,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 테니스 단복식 석권... 2관왕 등극 작성일 03-09 1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9/20250309154244039686cf2d78c681245156135_20250309214013438.png" alt="" /><em class="img_desc">김원민</em></span> 안동SC 소속 김원민이 ITF(국제테니스연맹)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 1차 대회에서 남자 단식과 복식을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br> <br>김원민은 3월 9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오동윤(양구고)을 세트 스코어 2-1(4-6, 6-4, 6-1)로 제압했다. 전날 황주찬(서인천고)과 함께 남자 복식 정상에 오른 김원민은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 <br>1세트를 내준 김원민은 2세트에서 반격에 성공했고, 결정적인 3세트에서는 상대 오동윤이 첫 게임 도중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경기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다. 부상을 안고 경기를 이어간 오동윤은 결국 최종 세트에서 1-6으로 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9/20250309154259057836cf2d78c681245156135_20250309214013452.png" alt="" /><em class="img_desc">이다연(왼쪽)과 김흥식 유진스포르티프 대표.</em></span>한편,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이다연(원주여고)이 이서진(부천 GS)을 세트 스코어 2-1(4-6, 6-3, 6-3)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서울 꺾은 전북의 ‘비수도권 연대’…올림픽 분산 개최 시험대 03-09 다음 ‘충격 실화’ 안칼라예프, 타격+레슬링으로 페레이라 잡고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올라…게이치, 2년 만에 또 피지예프 꺾어(종합) [UFC]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