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 첫판 탈락…7년 만에 3연패 작성일 03-10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10/0000035547_001_20250310003211862.jpg" alt="" /><em class="img_desc">노바크 조코비치.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Jayne Kamin-Oncea-Imagn Images</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노바크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 오픈(총상금 1천304만2천410달러) 단식 첫판에서 탈락했다. <br><br>조코비치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2회전에서 보틱 판더잔출프(85위·네덜란드)에게 1-2(2-6, 6-3, 1-6)로 졌다. <br><br>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조코비치는 이 대회 첫 경기에서 패하면서 그대로 짐을 싸게 됐다. <br><br>1월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4강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에게 1세트를 타이브레이크 5-7로 내준 뒤 기권했던 조코비치는 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ATP 투어 카타르 엑손 모바일 오픈에서도 1회전 탈락했다. <br><br>최근 3연패를 당한 조코비치는 이날 경기 후 "다른 변명을 댈 것이 없다"며 "컨디션이 썩 좋지 못했고, 승리한 상대 선수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br><br>조코비치가 3연패를 당한 것은 2018년 이후 이번이 7년 만이다. 당시 조코비치는 호주오픈 16강에서 정현에게 졌고, 이후 BNP 파리바오픈과 마이애미오픈에서 연달아 첫판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 <br><br>이번 대회에서 츠베레프가 1번 시드를 받았고,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2번 시드다. 츠베레프 역시 2회전에서 탈락했고, 알카라스는 3회전인 32강에 올라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한 가지 의문 03-10 다음 제니, 콘서트 과감한 무대 의상…'파격적' vs '퍼포먼스의 일부'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