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경기보고 스타들 사인받자!” PBA 월드챔피언십 현장 이벤트 작성일 03-10 135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최강자들이 대결하는 월드챔피언십 현장에서 팬사인회 이벤트가 열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10/0005958793_001_20250310063619594.jpg" alt="" /></span></TD></TR><tr><td>최혜미가 9일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1차전 종료 후 팬사인회서 사인을 하고 있다. 사진=PBA 사무국</TD></TR></TABLE></TD></TR></TABLE>PBA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대회 현장에서 선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br><br>지난 8일 개막한 월드챔피언십은 시즌 8개 정규투어 상위 32명만 출전하는 왕중왕격 대회다. 남자부(PBA) 우승상금 2억원, 여자부(LPBA) 우승상금 1억원을 걸고 시즌 최강자를 가린다. 4인 8개조 조별리그를 치른 후 조 1,2위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br><br>PBA는 대회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회 기간 매일 2경기 종료 후 관중석 출입구에서 팬사인회를 연다.<br><br>앞서 8일 열린 PBA 조별리그 1차전서는 ‘신성’ 김영원과 ‘젊은피’ 신정주(하나카드)가 팬사인회에 참석해 현장을 찾은 당구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대회 이틀차인 9일에는 김민아(NH농협카드)와 최혜미(웰컴저축은행)가 팬들을 만났다.<br><br>이밖에 PBA는 4강 및 결승 등 주요 경기에서 초구?난구풀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SNS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SK렌터카 이용권이 증정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과천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위한 합동캠페인 진행해 03-10 다음 "무려 40억" 신혼집에 골프장+사우나까지? 김종민x김준호 '씁쓸' (ft.혼인신고) ('미우새') [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