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과천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위한 합동캠페인 진행해 작성일 03-10 1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0/0001130757_001_20250310062914996.jpg" alt="" /></span></td></tr><tr><td>지난 4일 한국마사회와 과천경찰서가 진행한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 사진 | 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지난 4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은 과천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br><br>율목중학교에서 진행된 합동캠페인은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청소년 도박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학생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및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행해졌다.<br><br>캠페인에는 한국마사회의 정인균 사업기획처장을 비롯해 과천경찰서장, 율목중학교장, 과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불법도박 중독 예방 홍보 물품을 나누고 도박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과천경찰서의 문진영 서장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 및 아동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한국마사회 정인균 사업기획처장은 “이번 합동캠페인은 일선 교육 현장에서 청소년·교사 등에게 청소년 도박문제의 심각성을 알림으로써 공감대를 조성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교육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넥슨, 차세대 던파 '카잔'으로 IP 종적 확장 나선다 03-10 다음 “프로당구 경기보고 스타들 사인받자!” PBA 월드챔피언십 현장 이벤트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