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린, 알파인 스키 월드컵 156번째 메달…역대 최다 신기록 작성일 03-10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0/NISI20250309_0000168809_web_20250309215003_20250310103025519.jpg" alt="" /><em class="img_desc">[오레=AP/뉴시스]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9일(현지 시간) 스웨덴 오레에서 열린 2024~2025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 경기에서 3위에 오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3.09</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알파인 스키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br><br>시프린은 9일(현지 시간) 스웨덴 오레에서 열린 2024~2025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 경기에서 1분42초27을 작성해 3위를 차지했다. <br><br>이로써 시프린은 월드컵 대회 통산 156번째 메달을 손에 넣었다. <br><br>알파인 월드컵에서 통산 100차례 우승해 남녀를 통틀어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 중인 시프린은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은퇴·스웨덴)를 제치고 알파인 월드컵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다. 스텐마르크는 현역 시절 155개의 메달을 땄다. <br><br>시프린은 알파인 월드컵에서 은메달 27개를 수집했고, 3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29번째다. <br><br>스텐마르크는 통산 86차례 우승해 해당 순위에서 시프린에 이어 2위다. 은메달은 43개, 동메달은 26개를 수확했다. <br><br>이번 대회 우승은 1·2차 시기 합계 1분42초08을 기록한 카타리나 트루페(오스트리아)에게 돌아갔다.<br><br> 관련자료 이전 New Korean sports chief says athleticism should start at school 03-10 다음 'LCK컵 초대 챔피언' 한화 제우스 "퍼스트 스탠드도 우승"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