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영하 25도에 母 위한 버스킹 중 생고생..."혹한에 앰프 고장" ('사랑꾼') 작성일 03-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xHnq3I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ffc92ed4ff796ec232b91fad5e542c5eafceed5565e935053b07e1bb314460" dmcf-pid="Y4MXLB0C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11132646kox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J2lQFGk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11132646kox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f02f8b065adec10f29711682b03a1118fd4f06a74285cb8c0e72de4e9aad20" dmcf-pid="G8RZobph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11134817ywy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k3cqvsd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11134817yw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758a31717049a1f2b82a8076ffd2a115e162562cf2f7339c7c542a56ffb2f6" dmcf-pid="H6e5gKUlz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손보승이 어머니 이경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생일 이벤트가 뜻밖의 악재 속에서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17a3f8e85b4d425a0b26742bc40eea62666f96e6c01d4d08cb5ee1af28ba9b58" dmcf-pid="XPd1a9uSuQ"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어머니 이경실의 생일을 기념해 서울 청계천에서 깜짝 버스킹을 기획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체감온도가 영하 25도에 이를 정도로 혹한이 몰아치며, 이벤트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p> <p contents-hash="6c586c60a8352f272b6399b998782172034368b69c7d5db6900e7e4ae337acf2" dmcf-pid="ZQJtN27vuP"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추위 속에서도 통기타 연주와 노래를 준비하며 버스킹을 강행하려 했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았다. 강추위로 인해 빌려온 앰프가 작동하지 않는 등 돌발 상황이 이어졌고, 생일 축하용으로 준비한 풍선마저 찬 바람에 계속 벽에서 떨어지는 등 사소한 문제들이 겹쳤다. </p> <p contents-hash="a4cb3166b2b06817a110919517375711ae19a6337530eb78ba059bceccaf5b2b" dmcf-pid="5VQGizFOp6" dmcf-ptype="general">한편, 손보승은 최근 혼전임신으로 인해 어머니 이경실과 1년 넘게 연락을 끊고 지내온 사실을 털어놔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경실은 당시 아들의 결정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며 "군대라도 다녀왔으면 괜찮은데, 그마저도 아니었다. 책임질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56601ebe40e82795d3be5fb61d3a85b7f84cb3f48d473ad40c9a16874f8abab" dmcf-pid="1fxHnq3I38" dmcf-ptype="general">하지만 손보승이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낮에는 동대문에서 옷을 나르고, 밤에는 대리운전까지 하며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이경실의 마음도 점차 열리기 시작했다. 방송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경실은 "내가 오토바이로 배달까지 하는 줄은 몰랐다. 그 얘기를 듣고 가슴이 철렁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4eb8036a5e4ff5374274586c42a5a1574fc4157a7e9b4d9693c4ea59ee8406aa" dmcf-pid="t4MXLB0C04" dmcf-ptype="general">과연 손보승이 혹한 속에서도 무사히 어머니를 위한 생일 이벤트를 완수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조선의 사랑꾼 10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f2031ad43e7618bc8d9ff10b393a72991531b249729176eb8a09f95e3c86689" dmcf-pid="F8RZobph3f"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함소원, 한밤중 딸 응급실行에 “심장 벌렁벌렁, 오르락내리락” 03-10 다음 박나래, 이래서 내시경 마취 때 코쿤 찾았나.."말 너무 예쁘게 해" (나래식)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