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함소원, 한밤중 딸 응급실行에 “심장 벌렁벌렁, 오르락내리락” 작성일 03-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TNuhwM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02869f4ba9e64def8a69cf48ce8fb7fb2d6ed5ded840b50f370c89b7ee3db" dmcf-pid="ugyj7lrR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소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11123751ugxz.jpg" data-org-width="480" dmcf-mid="p8c6yadz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11123751ug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소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7JhL3sc6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d85b825d42d970fe5c35fb11a38156952982f1ae7bcdfb90aa786f50694a9cc7" dmcf-pid="zilo0OkPvT" dmcf-ptype="general">배우 함소원의 딸이 응급실을 찾았다.</p> <p contents-hash="ab1b02aa505139ede8e2136604c27f645cdef2ca10d5e9b533ab8d7077810338" dmcf-pid="qnSgpIEQTv"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3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게재, 딸 혜정의 건강 상태로 인해 응급실을 찾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1e4cc0fb6700fc41f904e89a74b1d0c0436e35f2ac950e4b44f0b20fed9623" dmcf-pid="BLvaUCDxyS"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일찍 재운 혜정이가 귀가 아프다고 깨서 울고불고 난리 난리. 병원 검색은 보이지 않고 응급실 전화해도 녹음 음성만 반복반복. 우는 혜정이를 태우고 운전하는데 심장이 벌렁벌렁"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응급실에 도착했으나 딸은 이미 잠든 상태였고 깨워서 데려가니 "나 졸려. 이제 귀 안 아파. 잘 거야"라고 했다고. </p> <p contents-hash="d1aafd5824ddd8ef21f24192c237dad5e5085c3dba62a0b63710acf8ab339306" dmcf-pid="boTNuhwMhl"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엄마 심장을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 이번주 조용히 지나가는줄 알았더니 결국은 우리 혜정씨 엄마한테 이벤트 해주시네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756171860481b8e7f318b5bb86273a0a92f255323b786c50e8d706f68c0128" dmcf-pid="Kgyj7lrRlh" dmcf-ptype="general">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으나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ae6212d91213adff22ce712bf061e5276f3003ed57502a3ffd02f87634518851" dmcf-pid="9aWAzSmeWC"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함소원 소셜미디어 글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5f32002b726e08535556b46859781a32dfdb759c3fa911da2a406510f155e11f" dmcf-pid="2NYcqvsdyI" dmcf-ptype="general">요~~이쁜이 어떡하죠 ㅎㅎ 저도 오늘 감기기운 있어서 컨디션 난조로 일찍 잠자리 들려는데 일찍 재운 혜정이가 귀가 아프다고 깨서 울고불고 난리 난리. 병원 검색은 보이지 않고 응급실 전화해도 녹음 음성만 반복반복. 으엉 앙앙 우는 혜정이를 태우고 운전하는데 심장이 벌렁벌렁 정신줄 놓지 말자 놓지 말자. 내가 정신차려야 한다. 나는 한 아이 보호자다. 벌렁벌렁 심장 붙들어매고 응급실 들어서 주차하고 혜정이 깨우는데 어느새 잠들어서 안 일어나요. 어떻게든 깨워서 혜정이 얼마나 컸는지 어마무지 무거운데 일단 선생님 앞으로 갔는데 혜정이 “나 졸려 나 이제 귀 안 아파 잘 거야 ” 의사선생님 이비인후과는 응급보다는…. 일단 재우시고 내일 이비인후과 가보시는것이.. 차로 돌아와서 오는 동안 코골고 자는 너! 너 엄마 심장을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 증말 너!너!너!</p> <p contents-hash="caaef97519c6b127e71aa760e1a383537b187f9f77d6e7a05ead24f2e0270335" dmcf-pid="VjGkBTOJCO" dmcf-ptype="general">그래도 감사합니다 안 아프대요. 눕히고 물어봤어요 "내일 이비인후과 갔다가 학교갈까?" "아니 나 학교 갈래 안 아파" 다행이네요 안 아픈가 봐요</p> <p contents-hash="bd23b23d94ea209630eeb343ed235e91d7d5cbdfc9d2363bf3284adaa51c9bdc" dmcf-pid="fAHEbyIils" dmcf-ptype="general">이번주 조용히 지나가는줄 알았더니 결국은 우리 혜정씨 엄마한테 이벤트 해주시네요~ 여러분 너무 피곤해요. 저 오늘 뻗어요 여러분도 주무세요 힘들지만 행복해요 잘자요~^^</p> <p contents-hash="7fd849552a62e4633123fe02119488c3cfeb871dd3d56d0b778f6826d674b7f7" dmcf-pid="4cXDKWCnS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8ROJ1wNfv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주군, 청소년 시설 4곳서 수소·바둑 프로그램 운영 03-10 다음 '이경실 子' 손보승, 영하 25도에 母 위한 버스킹 중 생고생..."혹한에 앰프 고장" ('사랑꾼')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