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청소년 시설 4곳서 수소·바둑 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03-10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0/C0A8CA3D0000014CB6682A8300006BB5_P4_20250310112520532.jpeg" alt="" /><em class="img_desc">완주군청 청사<br>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지역 특화산업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br><br> 완주군은 지역 4개 청소년시설에서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7월까지 수소산업과 바둑에 관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br><br> 삼례 청소년수련관은 수소 굿즈 만들기와 바둑교실을 진행한다.<br><br> 이서 청소년문화의집은 수소시설 견학, 수소에너지 지식탐사, 바둑교실을 운영한다.<br><br> 고산 청소년시설은 수소를 주제로 한 영화 시청, 수소 로켓 체험, 수소 연구실 행사를 마련한다.<br><br> 봉동 청소년문화의집도 퀴즈 형식으로 수소를 이해하는 '궁금했어 수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br><br> 유희태 군수는 "완주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이 지역 특화산업을 접하고 흥미를 키우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통신 3사 주총 시즌 돌입...이사진 개편 핵심으로 03-10 다음 싱글맘 함소원, 한밤중 딸 응급실行에 “심장 벌렁벌렁, 오르락내리락”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